
메가제국: 서방
고대의 국가들을(미노아, 헬라스, 이집트, 하티, 아시리아, 이베리아, 로마, 켈트, 카르타고)
선택해서 인구를 늘리고 도시를 건설하고 군대로 땅을 넒히고 기술을 개발하여
최고 문명을 목표로 해나가는 게임 입니다.
오늘은 4인플을 했고
과거 4인플의 밸런스가 아쉬워서
로마, 이베리아, 카르타고, 켈트로 플레이로 했습니다.
저-이베리아, 슈리-켈트, 전속전진-카르타고, 재덕-로마
입니다.

중반부입니다(초반은 아쉽게 못찍음 ㅠ). 각자의 영역에서 빠르게 발전해나가는 중입니다.
영국과 사르데나 섬을 완전히 장악한 켈트와
이탈리아반도와 중동부 유럽을 장악한 로마가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베리아는 아쉽게도 좁은 반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 ㅠㅠ
카르타고는 로마와의 장기간 전쟁 끝에 시칠리아 섬을 완전 장악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좁은 반도를 벗어나기 위해 기습적으로 켈트를 공격한 이베리아.
마일리아 지역의 켈트 도시를 부수고, 북프랑스 지역을 장악했습니다.
그러나 이비자섬의 도시를 배신재앙으로 로마한테 빼앗겨서 결국 딱히 이득은 보지 못하고,
워낙 강성한 켈트라 결국 반 회유 반 협박에 물러나기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여러재앙과 도시의 붕괴속에 약해진 로마를 틈타
카르타고는 남부 이탈리아 반도까지 장악하는데 성공합니다.
워낙에 강대해진 켈트를 견제하기 위해 대 켈트 포위망이 결성
이베리아는 영국을 침공하고
카르타고는 사르데나 섬을 로마는 중부유럽의 켈트지역을 침공합니다.
하지만 몇몇 실수들과 켈트의 군대기술(모든 플레이어의 이동을 보고 마지막 이동)
때문에 큰 소득 없이 3자 공세는 종료됐습니다.
2등 하신 재덕님의 개발 카드입니다(아래)
결국 종료시
슈리(켈트)님이 1등
재덕(로마)님이 2등
전진(카르타고)님이 3등
제가 4등을 했습니다.
저번 4인플에 비해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기본 4인플은 아시리아에 대한 대응을 하기가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켈트 로마 이베리아 카르타고의 4인플은
일단 전반적으로 모든 국가가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활발한 대응이 가능해서
전반적으로 누가 치고나가면 충분히 견제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이베리아는 좀더 빠르게 확장을해서 동남부 프랑스나
북아프리카중 하나는 어느정도 장악해줘야 여유가 생길것 같더군요.
지도도 커져서 진짜 유럽의 대륙을 호령하는 느낌도 나고
앞으로는 4인플을 돌릴때 이 국가들로 돌려도 괜찮을 듯 합니다.








































지윤입니다
맥진
wwwww
겜믈리에
워터다이스
Zhang8samo
로즈마리
juelmi26
에밀리
지우와걸
불광불급
려눅
울음고래
울버린
쥬
카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