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문의게시글에 "보드게임 맛보기"라고
적은글이 있었습니다.
그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ㅎㅎ
먼저 힘들었습니다.. 초등 4학년이라서
"알아서 잘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ㅠㅠ
( 갑자기 1학년 초딩이 들어와서.. )
게임을 하다가 게임을 포기하려는 초딩, 우는 초딩..ㅎㅎ
초딩 4명 (4학년 3명과 초등 1학년 1명)의
여자가 하기에는 어려웠겠구나 생각도 들구요..
그러나 놀라운것은 "한번정도는 더" 그리고 좋아하는 게임을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기쁜 소식이었어요
그런데 보드게임의 모든 룰을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서
가능하지 않았을까? "너희가 원하는 규칙을 만들고 즐겨라"라고
하니까 그래도 보드게임을 진행이 되었네요..




































불광불급
보드하이
푸하푸하
삼채
서퍼
트류
work
에밀리
거의 오트밀
마키세
제이제이제이
려눅
BNSH
워터다이스
보드갱
하쿠바
Deaner
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