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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5(토) 친구들이랑 같이 레벨업하는 보드게임(업세션.티펜탈의 선술집)

2,419 조회
2025.02.16 22:1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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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용 겸 일기장)

 

 지난 번 또 다른 친구 ㄱ*ㅇ군에게 워터게이트, 언던티드 입문시켜서 황혼의 투쟁까지 가는 루트를 생각중이었는데, 일정이 생겨서 게임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ㅜㅜ 결국 ㄱ군이랑은 다음을 또 기약하고 시간되는 친구들을 모집해보니 평소 저랑 게임을 자주하는 친구인 ㅇ*ㅁ양과 새로 보드게임을 입문시킨 ㄱ*ㅈ양과 같이 게임하게 됐습니다.

 

 여사친 두 명과 함께 할 만한 게임을 고민해보다가 역시나 둘 다 '오만과 편견'을 재밌게 봤다고 하여, 업세션을 하기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ㅇ양이 티펜탈의 선술집 일러스트랑 구성물을 보더니 이쁘다고 하면서 오늘의 라인업은 업세션, 티펜탈의 선술집으로 정해졌습니다.

 

1. 업세션(+웨섹스) / 3인


 

 두 명 다 '오만과 편견'을 보긴 했지만 혹시 모를 테마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사전에 유튜브에서 스웨인GOTD 님의 영상을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업세션 영상 시리즈 3편 중 최소 1편, 시간 여유가 있으면 2편까지는 보고오라 했는데 전반적인 규칙설명은 아니더라도 게임 배경과 각 가문에 대한 설명, 주요 매커니즘 같은 것을 간단하게나마 익히고 올 수 있어서 제가 규칙설명을 할 때에도 테마까지 깊게 설명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습니다. 룰설명이 길어지면 확실히 일반 친구들은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테마설명을 깊게 덧붙이지 않아도 되니 관심은 관심대로 갖고 룰설명도 핵심만 설명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원래는 긴 게임 버전을 하려고 했지만 지각자가 발생하여 어쩔 수 없이 표준게임으로 진행했습니다. ㄱ양은 현실에 가장 있을 법하고 이름이 이쁘다고 생각하여 캐번디시 가문을 선택했고, ㅇ양도 같은 이유로 캐번디시 가문을 하려다가 선점을 뺏겨서 많은 하인을 누리고자 요크 가문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그냥 시키는 것 하겠다고 했는데 졸부 느낌의 돈 많은 가문하라고 폰슨비 가문을 지정받았습니다.

 

 타일은 웨섹스 타일, 본판과 같이 쓸 수 있는 위층.아래층 타일, 기념물 뽕맛을 느낄 수 있도록 본판 기념물 타일을 넣었습니다. 프로모 타일(베타버전?)은 효과가 재밌어보이는 게 많았지만 초플에 번잡할 것 같아서 넣지 않았습니다. 젠트리 카드도 프로모 카드를 제외한 모든 카드를 추가하여 했습니다. 패스하기는 본판 패스하기가 아닌 위층.아래층 확장의 패스하기 규칙을 적용해서 하인 고용하는 것을 보완했습니다. 위층.아래층에 있는 추가 하인들 규칙은 따로 적용하지 않았고, 목표.승점카드는 본판, 업적카드를 추가하여 진행했습니다.

 


 

 게임 매커니즘 자체는 생각보다 되게 쉬운 것 같습니다. 자기 턴에 할 일은 개최하고자 하는 활동 개최해서 일할 수 있는 하인 배정하고, 초대할 젠트리 카드도 하인 배정해서 타일, 젠트리카드 효과 누리기. 효과 다 누렸다면 건축가 시장에서 원하는 건물 타일 사기. 이게 끝이긴 합니다. 물론 명성단계가 충족되지 않으면 활동도 못하고 젠트리도 초대 못하고, 하인이 배정되고 난 뒤 다시 일하려면 2턴 뒤에 오니 초대하고 싶은 젠트리 카드도 활용 못하는 점이 조금 답답하긴 했지만 이런 점이 업세션의 재미이자 매력인 것 같습니다.

 

 테마상 더비셔의 사교계에는 비밀이 없다하여 뽑은 젠트리 카드가 어떤 것인지 공개하게끔 되어있는데, 극빈자나 상속녀 등 친구가 불이익이 있는 카드를 뽑으니 경악하기도 하여 보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의 명성을 깎는 카드가 있지만 직접적인 인터랙션은 거의 없고 벽겜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플레이할 때 본인이 개최할 활동 위주로만 생각하기도 하는데 가끔 누릴 효과만 생각하다 명성등급에 맞지 않는 활동을 개최하거나 젠트리 카드를 초대하기도 합니다. 초플하시는 분들은 플레이 진행할 때 주의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긱 테마게임 랭킹에 올라가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서로 플레이하는 거 보면서 어떤 활동 개최하는지 어떤 손님들 초대하는지 나름의 상황극 요소를 넣고 떠들면서 하면 몰입감도 높이고 정말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많지 않아서 카드에 써있는 글들을 읽으면서 깊게 몰입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ㄱ양이 목표카드로만 39점을 내긴 했는데 마지막 라운드 때 '£1200 이상 보유' 목표카드를 달성하고자 명성 깎고 돈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명성을 10단계나 깎아서 명성등급이 4->1로 급감했습니다. 명성점수가 시그마 방식이라 결과적으로 1점 더 얻는 행동이긴 했는데 명성높은 캐번디시 가문이 초기 명성으로 돌아간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하면서 조금의 단점으로 느껴졌던 점은 타일이 생각보다 되게 많아서 잘 섞고 뽑아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목표카드 중에서도 타일과 관련된 것들이 많았는데, 수많은 타일 중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달성하기가 힘든 경우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게임 다 하고 난 뒤에 밥 먹으면서 '다음엔 자기는 이 가문 해볼테니 너는 저 가문 해봐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 오늘 게임도 즐겁게 하고 비대칭요소에 대한 흥미도 자연스럽게 느끼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2. 티펜탈의 선술집(+모듈2, 3, 5) / 3인


 

 최근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에 관심을 보인 친구가 일러스트랑 구성물 보더니 그런 곳에 나올 법한 맥주집이라고 하고싶어하여 준비하게 됐습니다.

 

 티펜탈의 선술집이 룰설명 준비하면서 제가 여태까지 룰설명 준비한 게임들 중 가장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뤄양의 사람들이었는데, 티펜탈이 모듈형 구성요소가 있다보니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다보면 집중력 떨어지고 게임에 대한 흥미도 떨어질까봐 걱정이 앞섰습니다. 게임 테마랑 매커니즘을 연결하여 게임 구성.운영요소를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나는 모듈 2, 3, 5를 다 끼고 하고싶은데 유기적으로 설명하려면 설명서순을 어떻게 짜야하나 고민이 많았던 게임이었습니다.

 

 기본 모듈1만 하기에는 게임이 심심할 것 같아서 저는 무리해서라도 2, 3, 5 다 껴서 할 생각이었습니다. 4는 시작 비대칭요소로 알고 있는데 다들 처음이다보니 그래도 첫판은 다 똑같이 시작하고자 하여 배제했습니다.

 

 처음에 다 같이 개인판 조립하면서 모듈 구성(종업원카드, 업그레이드 타일 등), 중앙 수도원 보드판에 대한 설명을 하고 라운드 게임 진행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라운드 진행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본인 차례에 하는 행동은 크게 1. 손님이 다 찰 때까지 카드 뽑기 2. 주사위 굴려서 배치하기 3. 맥주랑 돈 생산하기 4. 생산한 맥주로 귀족.손님카드 사기 / 돈으로 종업원 카드 사기 입니다.

 

 이 구성물이나 카드가 어떻게 쓰일지도 모르는데 요소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니 듣는 사람에게 너무 막연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게임이 맥주로 손님 영업하고, 돈으로 설비 업그레이드하여 인스타 맛집으로 등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다보니 라운드 행동 때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 보여주고 그 행동을 하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요소들이 ~~ 이렇게 있다고 설명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튼 오늘 설명하면서 모듈2 어릿광대 효과, 모듈3 명성마커, 모듈5 방명록 타일까지 조금은 난잡했지만 그래도 설명 다 해주고 1라운드 보여주면서 하니 다들 금방 따라왔습니다.

 

 티펜탈의 선술집도 주사위 드래프트가 있지만 이걸 하고나면 벽겜요소가 강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차례에 결국 배치한 주사위 값 활용하여 맥주.돈 생산하고 이를 토대로 카드 구매하는 게 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주사위 왜 이렇게 굴리냐고 서로 핀잔주고 붙박이 손님만 나오게 되는 카드 운빨망 탓하면서 서로 놀리다보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덱빌딩 게임과는 다르게 이번 라운드에 구입한 카드가 다음 라운드에 바로 사용될 수 있는데 카드 구매하는 순서를 고려하면 손님카드를 먼저 사는 게 일반적으로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초보이신 분들이랑 같이 하게 되면 이런 점을 짚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게임하면서 명성마커 전진 잊지 않기, 일반 손님 챙겨가면 방명록 타일도 챙기기, 귀족손님은 일반손님 1장 구매 제한과 별개로 구매 가능, 종업원 카드는 종류별로 1장씩만 가능. 이 정도 유의하면서 게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덱빌딩 요소에 행동은 주사위를 활용한 게임이라 주사위 억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짜 운이 없게도 버려지는 주사위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 주사위 운에 따라서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주사위 운적 요소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불호의 게임일 것 같아요.

 

 이외에도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라운드 때 생산하는 맥주와 돈을 직접 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장고가 각각 2가 한계라 필요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이번 라운드 때는 맥주 n개 만드니 몇 개는 손님에게 쓰고 몇 개는 귀족에게 쓰고 몇 개는 저장하자. 돈은 x원 버니까 종업원 얘네들 사두면 되겠다.' 하려니 게임몰입이 여간 별로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메탈코인으로 돈 쓰고 맥주잔 모양 미니 피규어 바로 사서 쓰니까 친구들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컴포업글하면 영업에 도움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티펜탈의 선술집 룰설명을 꼼꼼하게 하지 않아 에러플이 있었을 수도 있고, 저희가 초보인지라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잘 몰라서 점수를 잘 낸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중앙보드판에 나와있듯이 맥주를 18개 이상 생산하여 귀족카드를 3장 구매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잘 해야하는데 돈도 빠듯하게 벌어서 잘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저는 귀족카드 9장에 최종점수 120점, ㄱ양은 귀족카드 8장에 최종점수 126점, ㅇ양은 더운 방에 집중력 이슈로 70점을 찍었습니다. ㄱ양이 절 이기니까 도파민 터진다고 이 게임 재밌다고 다음에 하고 싶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오늘 게임을 잘 즐긴 것 같아 다행이다 싶네요ㅎㅎ

 



 

 친구들이랑 하다보니 매끄럽지 못한 룰설명, 에러플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한결 마음을 놓고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임원분들에게 설명을 할 때에는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질까봐 더 꼼꼼히 준비할 때도 있는데 역설적으로 일반인인 친구들에게 더 꼼꼼히 설명을 잘 해줘야하나 싶습니다. 그래도 모임원분들보다는 친구들에게 설명 망칠 때가 심적으로 더 편할 것 같아 대충대충 준비할 때가 점점 생기는 것 같은데 같이 잘 해줘서 항상 고마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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