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로렌초를 처음으로 경험해 봤네요.
마르코폴로 디자인 한 작가라서 그런지..
마르코폴로의 그 어떤 감성이 느껴지더군요.
처음으로 하는 플레이였고,
3인플 이었는데.
이사람들~~ 인정 사정없이 확장 넣고.
그리고 무슨 가문 특성 같은거 까지 넣어야 재미있다고..
아이고 이 악마들 같으니.
원래 보드게임은 이렇게 강하게 당하면서 하는게 재미죠. ^^
음.. 로렌초 이 게임 해보니까.
좋아 하는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 대충 감은 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카드들의 연계와 여기 저기 점수 내는 요소
그리고 엔진 빌딩하는 내용을 머리 속에 들어와야지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더군요.
아마도.. 몇게임은 더 해봐야 겠지만.
앞으로도 아주 좋아하는 게임이 되지는 않을 거 같다는 그낌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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