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오입니다!!!
이번 글은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4 ver) [80위~71위]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4 ver) [90위~81위] -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게시글
대오의 all-time top 100!! (2024 ver) [100위~91위] - 보드라이프 보드게임 게시글
80위 7 wonders duel (-6)
79위 exit 시리즈 (back!)
78위 문명의 시대
*2019 top100- X
*2020 top100- 59위
---------(all-time)--------
*2021 top100- 91위
*2022 top100- X
*2023 top100- X (back!)
78위는 속이 알찬 문명 게임. [문명의 시대]입니다.
약 30분 정도의 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알찬 문명 게임입니다. 박스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요! 안에 문명의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할 때마다 다른 문명을 사용하기 때문에 할 때마다 조금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물론 엄청 자주 하진 않았지만요...!!
작년에는 [문명의 시대]를 한글판으로 해보기도 하고 나름 자주 돌렸습니다..!! 확실히 한글판으로 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ㅎㅎ 또 아레나로도 꾸준히 돌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시 순위에 들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30~40분 정도 걸리는 적당한 게임으로 아주 좋은 포지션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77위 커피 트레이더
*2019 top100- X
*2020 top100- X
---------(all-time)--------
*2021 top100- 26위
*2022 top100- 38위
*2023 top100- X (back!)
77위는 커피가 생산되는 과정을 담은 게임. [커피 트레이더]입니다.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꽤 무거운 유로 게임입니다! 3라운드 진행으로 라운드 수 자체가 길지는 않지만 그 라운드 안에 여러 단계를 걸치고 각각의 단계 다 중요해서 꽤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무거운 전략 게임이다 보니 다양하게 생각해야 될 요소들이 있고 또 그게 테마랑도 잘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21년도에 처음 했을 때 너무 재밌게 했고 꾸준히 상위권 순위였다가 어느덧 기억에서 잊혔는지 갑자기 사라졌었는데 갑자기 들어왔네요...ㄷㄷ pub meeple로 순위를 매기는데 도움을 얻다 보니 가끔 이렇게 돌리지도 못한 게임인데 순위가 튀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ㄷㄷ
그나마 희소식인 건 작년 말쯤? 보드엠 창고 개방전으로 엄청 싸게 업어 왔다는 거....? 이제 가지고 있으니까 돌려야죠...!!
76위 알함브라
*2019 top10- X
*2020 top100- 35위
---------(all-time)--------
*2021 top100- 42위
*2022 top100- 42위
*2023 top100- 73위 (-3)
76위는 오래된 게임이지만 여전히 재밌는, [알함브라]입니다. 사실 한글판이 그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지만 첫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예전이기도 하고 이제는 그 회사에서 팔지 않는 게임이니 쓰겠습니다.
나온 지는 오래된 게임인데 여전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타일 놓기 게임인데 자기 차례에 카드를 5 이하로 가져가거나 타일을 가져와서 놓거나 깊게 놨던 타일을 놓을 수 있어요. 타일마다 가격이 있는데 카드에 있는 4가지 색의 상점 중에서 랜덤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카드를 잘 모아야 합니다. 또 타일을 딱 맞는 값으로 사면 바로 한 번 더 액션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할 때 뭔가 딱 맞는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ㅎㅎ
여전히 아레나로 잘 즐기고 있습니다. 근데 확실히 본판만 하다 보니 약간 지겨워지기도 했습니다...!! 나온 지도 오래된 게임이니 만큼 다양한 모듈이 많은 걸로 아는데(확장에 빅박스, 메가 박스까지... ㄷㄷㄷ) 저는 거의 아레나로만 해서 본판밖에 못해봤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지만 여전히 재미있어서 종종 돌리는 게임이에요!
75위 스카우트
*2019 top100- X
*2020 top100- 41위
---------(all-time)--------
*2021 top100- 56위
*2022 top100- 77위
*2023 top100- 53위 (-22)
75위는 독특한 패털기 게임. [스카우트]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핸드를 털면 이기는 게임인데 카드의 순서를 바꿀 수 없다는 점, 그리고 카드의 숫자가 2개가 그려져있어 원하는 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정말 독특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기는 조건도 다른 카드 게임들에 비해 단순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23년보다는 순위는 많이 떨어지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오잉크 버전으로도 처음 해볼 수 있었어요...!! 역시 이쁘긴 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전 버전도 나름 깔끔하니까요...!! ㅎㅎ 이 게임은 그래도 top100 안에 꽤 오래 남아 있지 않을까 싶은 게임이에요. ㅎㅎ
74위 뉴턴
*2019 top100- 11위
*2020 top100- 33위
---------(all-time)--------
*2021 top100- 40위
*2022 top100- 80위
*2023 top100- X (back!)
74위는 [뉴턴]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자신들의 학자와 제자들을 사용해 여행을 하고 지식을 쌓으며 점수를 버는 게임입니다. 한 라운드에 5번씩 액션을 하는데 내가 액션으로 쓴 카드 중 한 장은 내 책장에 넣고 아이콘으로 쓸 수 있어요. 그래서 라운드가 흐름에 따라 액션의 크기가 커지고 더 시원시원한 느낌도 있는 게임입니다. 또 액션이 많은 건 아닌데 그 안에서도 다양한 요소들이 있어서 좋아하는 게임이에요!
저번 순위에는 빠졌었다고 다시 들어왔네요...!! 첫 top100부터 자리를 지켰던 게임이죠...!! 근데 이 게임이 다시 순위에 들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아레나의 덕이 아닐까 합니다...!! 아레나로 나와서 종종 하고 있어요...!! ㅎㅎ
*2019 top100- X
*2020 top100- X
---------(all-time)--------
*2021 top100- X
*2022 top100- 36위
*2023 top100- 93위 (+20)
73위는 [레지사이드]입니다.
흔히 쓰는 플레잉 카드를 활용하는 게임으로 j, k, q 12장을 모두 쓰러트리면 승리 그 사이에 누구 한 명이라도 죽으면 패배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그런데 4가지 슈트마다 능력을 넣은 게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빨간색 슈트(하트, 다이아몬드)는 주로 생명력과 관계된, 검은색 슈트(스페이스, 클로버)는 전투(공격, 방어)와 관련된 능력들인 것도 인상이 깊고 또 그게 잘 어우러집니다.
사실 전에 글에서는 '이제 순위에서 못 볼 것 같다'는 뉘앙스로 적었던 것 같은데 되려 올랐나요...?? 작년에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그 판을 이기기도 했고 다들 재밌게 해주셔서 좋은 기억이 남아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이 게임도 레거시로 나온다고 하던데.... 보드엠에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ㅎㅎ
72위 The Voyages of Marco Polo (-47)
71위 Slay the Spire: The Board Game (new!)
여러분들은 중고거래 많이 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중고거래를 정말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취미 자체도 중고거래하기 좋은 취미이기도 하고 또 신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관리도 잘돼있고 플텍, 심지어 아스테이지 포장까지 되어 있는 걸 살 수도 있으니까요. 또 제가 산 것보다는 저렴해도 어느 정도 합리적인 가격에 팔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중고거래를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별의별 사람도 많이 만났습니다. 특히 도미니언 확장을 구할 때가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때는 한글판 확장이 한창 안 나오던 시절이라 먼저 나왔던 [암흑의 시대], [정복자의 바다], [길드를 위하여]이 세 개의 확장은 정말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이 확장들을 구할 때 처음으로 사기도 당하고 했지만 또 감사하게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 중 한 분이 정말 저렴한 가격에 [길드를 위하여] 확장을 팔아주기도 하셨어요...!!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게임을 팔다 보니 팔고 나서 '아... 팔지 말걸' 이란 생각이 드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마르코 폴로 1] 풀 확장도 그렇고, 또 최근에는 [돌팔이 약장수] 풀 확장에 긱업빗까지 있는 걸
판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근데 아쉽긴 한데....
진짜로 구하고 싶으면 언젠간 구하겠지... 싶은 생각도 있고 또 저 말고 다른 분들 거로도 할 수 있으니
막 엄청 구하고 싶거나 한 건 아닙니다.... (혹시 파실 분 있으면....ㅎㅎㅎ)
또 예~~전에 [에이지 오브 스팀] 디럭스 에디션이 처음 한글판 펀딩(선주문인지 펀딩인지... 제 기억엔 펀딩이었는데 말이죠...)을 했었는데, 그때 펀딩에 들어갔다가 주소 이전으로 판 적이 있었어요...!! 근데 판 이후로 해볼 수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재밌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나 하다가 블로그에 다른 분이 파신다고 해서 제가 집이 인천이었는데 안양까지 가서 중고거래를 하고 온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 차가 없어서 지하철로 갔었었죠...ㅎㅎ
암튼 중고거래관련해서 이런 저런 썰을 이야기 했는데
여러분들은 판 게임 중에 가장 후회가 되는 게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으신가요?? ㅎㅎ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전 다음 글로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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