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만큼 재미있는 게임, BTH 후기입니다.
두 게임이 워낙 비슷해서 감상도 비슷할 수밖에 없네요.
둘 다 재미있고 훌륭한 게임이며, 테크트리를 올리는 데만 몰두해도 충분히 즐거운 느낌을 줍니다.
제가 느낀 두 게임의 차이를 중심으로 감상을 적어보자면, 가장 큰 차이는 테마인 것 같습니다.
‘우주문명, 알쏭달쏭 새로운 맛’의 BTS vs ‘인류문명, 아는 맛의 매력’ BTH.
저는 개인적으로 아는 맛의 매력을 가진 BTH에 한 표를 주고 싶습니다.
또 다른 차이는 맵 크기입니다.
행성 스케일 이지만 워낙 발달된 과학으로 작아져버렸을까요?
BTS의 맵은 참 작습니다.
‘작은 맵’의 집중된 재미를 주는 BTS와 ‘확장 맵’의 스케일을 즐길 수 있는 BTH.
엎치락뒤치락 긴장감을 즐기고 싶다면 BTS에 한 표를 더 주고 싶네요.
결론적으로, 다시 해도 재미있을 만한 훌륭한 게임입니다.
BTH 후기, 끝!











































godter
제이제이제이![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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