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로성
이만한 부피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퀄리티 미플과 최고의 전략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몇판 하면 조금 리플레이성이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부성비로 치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완라지
버러지라는 부정적인 어감이 드는듯하여 발전을 완성시키는 게임이라는 의미로 완라지로 사용했습니다.
엔진 빌딩을 기반으로 큰그림 그리기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틸레툼
어떻게하면 콤보를 연속적으로 터뜨릴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나의 행동을 통해 얻은 것으로 그 다음 행동을 미리 설계하는 재미라고 해야할까요
행완을 찾아서
성이라는 단어가 잘못하면 성적인 요소가 포함될 수 있어 퍼즐을 완성시킨다는 의미로 행완을 찾아서라는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하나씩 조건을 맞춰나가는 재미가 매우 재밌습니다. 과거 중고등학교때 CA활동에서 했던 수학퍼즐반에서 퍼즐을
푸는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다이쓰 쓰론
처음에 했을때 너무나 재밌었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몇번 하다보면 조금 운요소가 많기 때문에 하드전략게이머에겐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친한 친구들과 웃고 떠들면서 하기엔 정말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완섯 부족
다 섯! 이라는 부정적인 어감이 매우 좋지않아 완성된 부족의 의미를 지니는 완섯부족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큰그림을 그리기보다는 매턴 한턴마다 상황이 급변하여 매턴 어떻게하면 최대의 효율을 올릴수 있을지 고민하는 게임입니다.
에버델 완전판
기본판만 할때는 카드운의 영향이 반이상이었다면, 확장을 낄때는 전략적 요소가 제가 생각하기엔 2~3배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파워카드 밸런스로 인해서 파워카드 사용시에는 약간의 하우스 룰을 추천드립니다.









































장준형.
쥬
메가마스터
라쓰
오동
제이제이제이
밝은
skeil
하쿠바
대오
7S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