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기회가 되어 연속으로 2회차까지 플레이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1, 2회차 모두 아트레이드스 가문으로 플레이를 진행했는데, 아트레이드스 가문이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코넨 가문의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군단과 오니솝터를 활용한 기동전으로 시에치를 공격하는 등, 유닛마다
목표가 명확한 반면에,
아트레이드스 가문은 모래벌레(또는 징조 토큰)으로 수확기를 견제하거나 시에틀로 오는 군단을 방어하는 등,
상대적으로 적은 주사위로 플레이해야 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플레이 양상이 아트레이드스가 초반에 불리하지만, 어떻게든 예지를 달성해 예언 토큰을 높이고 수확기를
견제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후반에 역전을 노리는 전략이 좋아보였습니다.
(2회차 까지 하코넨 가문에 처참하게 당했습니다. ㅠㅠ)




































ssfw
시너빈
쥬
노네
skeil
우당당탕 보드인생
개굴이
닭털 (ChickenFeather)
gm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