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밸런스 망가진 솔로 플레이란 평가로 많이 긴장하고 시작했네요... 그런데 하다보니 맵이 풍족하게 깔린것도 있고 운이 딱딱 맞아 떨어지기도 하고 해서 112점이 나왔네요. 오토마는 67점 나왔습니다. 오토마가 대략 70점 근방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머랄까 노하우는 이쁜 빌드업이 필요하네요. 제일 쉽지만 견제 취약 빌드가 정원사인데 정원사를 처음에 해야 주사위가 1~2개 더 있는 힘이 나옵니다. 정원사 액션들이 주사위 1개정도의 힘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다음이 가신인데 가신을 빨리 올리는것보다도 카드가 중요하더라구요. 내가 많이 뽑은 (1라운드 2개정도?) 줄에 검은 액션이 가도록 카드를 가져온 후 그 줄을 주사위로or특수액션으로 활성화하여 자원3개+액션을 자주 사용해야하더군요. 2~3라운드에 도달하면 등불이 가신을 챙겼으면 강해져서 더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사입니다. 무사는 당장 주사위가 막혔을때의 숨통을 틔여주는 역할입니다. 파란색면이 가문 구성원을 배치하게 해주고 노란색 면이 자원을 주는데 거의 액션 드셔요 ㅎㅎ 구성원 배치가 좋습니다.
이 겜은 한 주사위로 배치-> 배치 -> 배치 하는 콤보를 잘 터트리셔야 할만합니다. 그 콤보 핵심들이 정원사(앤 돈 3~4원 들고 있어야됨)와 무사인데 무사가 제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거의 무사->가신or정원사 를 했네요.
아 그리고 겜 하실 때 우물 가는거 두려워하지 말아요. 1번은 꼭 가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랑 했을때에는 80점 살짝 넘겼던걸로 기억하는데 사람수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아요. 히매지성 아랫층이 2색깔로 깔리냐 3색깔로 깔리냐가 더 중요하개 느껴집니다. 만약 게임 난이도를 조금이라도 낮추고 싶으신다면 2색깔로 까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모두가 행복한 백로성 하시길!




































HyunA
쥬
b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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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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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당탕 보드인생
개굴이
닭털 (ChickenF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