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펀딩의 홍수가 밀려드는 기분입니다.
저도 사고싶은건 많고, 총알은 부족하여 고민하다가 놓치기도 하고.. 괜히 후회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여러분들은 펀딩게임은 어떻게 하나요?
수량이 부족한것이 오히려 전략인가 싶을만큼 보드게임 유저들의 숫자대비 약500개, 1000개 단위의 수량의 밸런스가 좋은것같기도 합니다.. 2-30만원이 넘는 게임도 팍팍 팔리는걸 보니 더 그런생각이 드네요.
근데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넉넉히 찍으면 좋겠어요..
미플메이트란?
나와 상대방이 공통으로 평가한 보드게임의 평점을 비교하여 계산된 취향 일치율입니다.
게임을 5개 이상 평가하면 미플메이트 기능이 활성화돼요.
더 많은 게임을 평가하면 일치율이 더 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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