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광고라 함은, 정말 돈을 받고 바이럴 마케팅 하는걸 포함해 그 회사 직원들이나 관계자(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유통사, 협력사 등)이 새로 아이디를 만들어 올리는 글이라고 정의 하겠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논란에 불을 지피고자 하는 이유는 절대 아니고, 다른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방금확인해보니 보드라이프에서 활동한지 7년 정도 되었네요. 보드라이프, 긱 등을 하루 종일 들락날락 하고 보드라이프는 특히 거의 매일 들어와 거의 모든 글들은 다 본 것 같습니다 ^^;
자랑은 아니지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최근 들어(그 사건 이후) 제 느낌상 유독? 가입한지 얼마 안된 아이디로 (다소 제눈엔 수상해 보이는) 글을 남기는 빈도가 ‘월등히, 압도적으로’ 높아졌다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비슷한 글이 많았으나 안수상해 보였을 수도 있겠고, 제가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 일수도 있겠지만 그전에 초심자라고 글 올리는 분들은 ‘할리갈리,루미큐브 좋아해요! 게임 추천해주세요 라던가’ 진짜 초심자 같아 보였거든요.
창고개방전이 원래 매진 안되나요? (이전에 매진되었다는 소식은 알고계시네요..)
좋아하고 소장 중인 게임이 테포마, 아크노바, 듄-봉기.. (전략 중에서도 가장 핫 하고 재미있고 잘나가는 게임들만 콕콕 찝으실 정도면 이미 엄청 많이 검색해보셨을거 같은데, 사실상 보드게임 후기 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이죠)
그 전에 이슈되었던 글은 웨이트개념이나 보드게임긱을 이미 알고있다던지.. 하는 분이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입문자라고 올리시는건 아무래도 수상해보이긴 합니다.
요즘 코보게가 토스, 네이버나 SNS에서도 타겟 광고 엄청 하던데 바이럴은 안할 이유가 없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코보게가 알바를 쓴다는 건 아니고 제 포지션은 ‘무언가 수상해보이는 글들이 유독 최근에 많아지기는 했다.’입니다.
사실 그런 글을 써서
1) 진짜 코보게 게임이나 행사를 홍보하면 당연히 이득
2) 거봐 너희들이 민감해서 뉴비를 내쫓았어~ 이런 물을 흐리는 분위기로 가도 장기적으로 코보게가 이득
아닐까요? 진짜 초심자를 박대해서 쫓아내고 싶으신 분들은 없으실거니까요.
또 만약 제가 그 회사 직원이거나 사장이라면 글을 안쓸 이유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 그렇다고 기존에 쓰던 아이디는 말고 얼마 전에 새로 가입한 아이디로 말이죠.
일종의 매카시즘 일수도 있어서 사실 이런 말을 하긴 하지만 저도 조심스럽긴 합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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