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학여울역 SETEC 에서 열리는 보드게임 페스타에
파이널걸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에 출시되는 10종의 스토리를 테마로 10종의 포스터를 준비했습니다.
저희부스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파이널 걸 포스터 (랜덤 1종)을 증정합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스파이시’로 시작된 Radiant Culture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국에 정식 출시되지 않은 작품들도 선보이려 합니다.
독일과 한국이 함께 만든 스파이시는 한국 민화를 써서 35개국 36만개가 팔리는 성공을 거뒀습니다.
스파이시의 성공을 시작으로 보드게임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를 소위 오리엔탈리즘으로 불리는 서구인의 시각이 아닌,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 것을 모토로 지금까지 래디언트 컬쳐 시리즈란 이름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모든 카드시리즈는 언어요소가 없으며, 한글판이거나, 한글매뉴얼을 제공합니다.
* 스파이시(한글판): 한국민화속 호랑이 테마 스위트앤 스파이시 : 스파이시의 고양이 버전 스핀오프
* 헝그리 몽키(한글판): 인도 고전 동화
* 테일즈 온 파이어(한글판): 남미에 전래되는 주머니쥐 설화
* 아난시: 서아프리카 아난시 신화
* 블레이즈: 러시아의 전통 카드게임 ‘두락’ + 슬라브 지방 불새 설화
* 코요테: 아메리칸 원주민 아티스트가 직접 작업했습니다.

이전에 소량 선보인 아난시와 블레이즈 등의 메탈릭 카드로 만들어진 시리즈는 하이델베어 본사가 앞으로 모든게임을 친환경 재질로 만드는 것으로 결정하면서 올해 절판될 예정입니다. 한국의 게이머들에게도 소개하고자 합니다.
코요테는 북서해안 지역의 아메리칸 네이티브 전통 예술가인 Tlingit 부족의 예술가 Zona Evon Shroyer가 아트를 담당했습니다.
블레이즈(한글 설명서 PDF 링크 제공)
코요테, 스파이시와 함께, 금속성 카드로 만들어진 블레이즈는 러시아의 전통게임 두락(Durak)과 슬라브지역 불새 설화를 테마로 한 게임입니다.
(이 영상은 한국 하이델베어 코리아에서 만들었습니다.)
스위트앤 스파이시, 피쉬앤 캣츠에 등장하는 고양이들에게 스파이스캣츠 라는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그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소량의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페스타 이외의 곳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던전파이터, 인코그니토, 서버비아, 임진1592 등 저희 기존 작품들도 평소보다 할인해 판매하오니
행사 참여 예정이신 분들은 부담 없이 부스에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께는. 스파이시 아트 엽서도 제공합니다.















길완진
엠티에스게임즈
유느님
올린
파란만장한참개암나무
크로스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