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글쓰는 것 같아요. 요즘 일상에 바빠 보드겜도
못하고 짝꿍은 시간나면 맞고만 치자 그러고 ㅠㅠ
유일한 낙이 틈틈히 보드라이프에서 다른분들 후기보며
위안을 삼습니다~
그러다가 알림창에 종에 빨간숫자1이 보여 뭐지하고 봤더니 보드엠에서 할인행사 한다고 해서 클릭해보았어요.
로운 게임도 있길래 들어가보니 바베큐브가 구매뽐이 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택배비 맞출겸 쪼매 사봤어요!

평소 후기들 보다가 관심있던 야채주식, 우리사이 냥이를 같이 구매했어요! 두 게임 다 5889사이즈인데 마침 5889사이즈 슬리브도 다 떨어지고 없어서 같이 구매했는데요.
기본슬리브 1000원짜리는 품절이라 1500원짜리 마스터슬리브로 구매했는데 재질이 조금 더 좋아 비싼거겠죠?
여튼 게임할 시간은 없고 개봉해보는 겸 슬리브 작업했어요.


바베큐브 정말 대충보고 샀는데 카드사이즈 생각안하고 있다가 빵이님 후기보고 집에 슬리브 보관통 디비봤더만 다행히 슬리브가 조금있어 씌웠는데 두장이 모자라 ㅠㅠ 피닉스뉴호라이즌 카드 씌우고 남은 슬리브를 씌우고 가위로 잘라서 길이 대충 맞췄내요 ㅇㅅㅇ 아들이 자꾸 안아달라 그래서 안아서 정리하다보니 아들손발이 ㅎㅎ



야채주식 슬리브 정리하다가 피클 다 먹은게 생각나서 급 집에 있는 야채로 피클도 만들었네요 ㅎㅎ(조선오이가 아닌 가시오이라 조금 아쉽...) 야채주식 안샀으면 파스타 먹을때 피클없이 어휴 피자시켜 먹었으면 어휴 끔찍합니다. 역시 보드게임은 유용하답니다^^

우리사이멍이도 나오길 기원하고 제발 슬리브 작업만 하지않고 게임하는 날이 오기를...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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