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책장의 게임은 200개가 넘는다. 내 방의벽이꽉차고 2중 3중으로 겹겹이 채워넣은게임이 많지만 오늘도 신작,중고게시판,펀딩을 살펴본다
다들 살땐 좋았다. 다회차플레이를 즐기며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꿈꾸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뭘 해볼지 고를때 스쳐지나가는 배경중 하나일뿐.
그런생각이 든다.해도 해도 너무너무 재밌어서 또 하고싶은 그런건 없을까? 없다. 아니 사실 어느정돈 있다. 하지만 우린 그걸 인정하지 않고 새로운 게임에 손을대는것 뿐이다.
그러다보면 그런 완전한게임도 어느새 또 다른 배경이되곤한다.
하지만 그런 배경들이 모여 추억을 이룬다. 게임들을 바라볼 때마다 즐거웠던 플레이경험이 스쳐지나며..
또 다른게임을 구매하고싶어진다.






















시즈더데이
초코박스
ququ
Gokaio
브롬톤
politicboardgame
불광불급
BNSH
미플킹
쵸리
미너바
이미ㅍ
softplus
Gunbird
하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