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품절크리때문에 도서관 추가물량 오픈되자마자 딱 들어갔다가 생각해보니 나는 4점대 게임돌릴수없는사람임을 다시한번 자각 후 취소했습니다..
품절이라는 글자는 늘 저를 다급하게만드는군요
페야의늪도 왠지 좋은가격에 믿음직스런 판매처까지 금방 품절날거같아서 들어갔다가 또 노플될거같아서 취소하고..
이성의끈이 제법 단단해지고있는 느낌입니다.
오를레앙도 좀 후회중인데..
앞으로 10만원 넘는 제품은 안사려고 합니다 ㅎㅎ
또 20번은 돌릴자신있는걸로만 사려고해요..
그리고 확실히 경험해보고 사는게 좋겠어요
모두 개인에게 맞는 현명한소비하시길..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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