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어두운화면
보드게임
  • 발견
    트랜디한 보드게임은?
  • 순위
    보드게임 순위를 확인하세요.
  • 평가
    게임평을 한눈에 볼수 있어요.
  • PLAY
    최근 많이 플레이된 보드게임은?
  • 정보
    세부 정보로 게임 리스트를 찾아요.
  • 탐색
    조건 설정으로 보드게임을 찾아요.
  • 데이터
    게임 데이터를 추가/수정해요.
게시글
메인
정보
  • 메인
    정보 게시글 메인
  • 신작
    새로 출시된 보드게임 소식
  • 게임
    보드게임 관련 이야기
  • 후기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
  • 자게
    자유롭게 소통하는 게시판
  • 문의
    보드게임 관련 질문과 답변
  • 영상
    보드게임 관련 영상 콘텐츠
  • 자료
    보드게임 관련 자료 모음
  • 구성
    보드게임 구성물 정보
  • 설문
    보드게임 관련 투표 및 토론
  • 꿀팁
    보드게임 꿀팁과 노하우
  • 공방
    보드게임 공방 및 DIY
  • 앱피
    디지털 보드게임 앱/PC
  • 창작
    보드게임 창작 및 디자인
  • 팟캐
    보드게임 팟캐스트
공유
  • 소식
    국내 업체 및 보드게임 소식
  • 홍보
    보드게임 홍보 정보
중고
내 게임
로컬
쇼핑
  • 신규
    신규 입고 보드게임
  • 인기
    베스트 인기 보드게임

로그인

선택된 게임

0
글쓰기
컬렉션에 담기

플레이 리스트

게임 선택

플레이리스트
최근 본 게임
실시간 베스트
내 셀렉션
컬렉션

선택된 게임

0
공유
블로그
쪽지

여성 게임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대표작

1,599 조회
2026.03.07 22:57
45
15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정리해봤습니다.

훨씬 더 많은 여성 디자이너가 있지만, 임의로 추린 것입니다.

유로게임부터 철도게임, 워게임까지 다양한 작품이 있습니다.

다른 작가(때로는 파트너)와 협업한 경우 따로 표시했습니다.

 

엘리자베스 하그레이브 Elizabeth Hargrave

Elizabeth Hargrave Cover Artwork

윙스팬
Wingspan
수정
삭제
여우 실험
The Fox Experiment
수정
삭제

(+ Jeff Fraser)

 

셰일라 산토스 Sheila Santos (이명: Shei S.)

Shei S. Cover Artwork

백로성
The White Castle
수정
삭제

(+ Isra C.) 

붉은 대성당
The Red Cathedral
수정
삭제

(+ Isra C.)

 

미하엘라 슈타호바 Michaela "Mín" Štachová

M?n Cover Artwork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Lost Ruins of Arnak
수정
삭제

(+ Michal "Elwen" Štach)

 

코니 보겔만 Connie Vogelmann

Connie Vogelmann Cover Artwork

용스팬
Wyrmspan
수정
삭제
에이피어리
Apiary
수정
삭제

 

니키 발렌스 Nikki Valens

Nikki Valens Cover Artwork

엘드리치 호러
Eldritch Horror
수정
삭제

(+ Corey Konieczka)

광기의 저택 (2판)
Mansions of Madness: Second Edition
수정
삭제
아컴 호러 (3판)
Arkham Horror (Third Edition)
수정
삭제

(+ Richard Launius, Kevin Wilson)

 

MJ 뉴먼 MJ Newman (이명: Maxine Juniper Newman)

MJ Newman Cover Artwork

아컴 호러: 카드 게임
Arkham Horror: The Card Game
수정
삭제

(+ Nate French)

 

잉카 브란트 Inka Brand

갠지스의 라자
Rajas of the Ganges
수정
삭제

 (+ Markus Brand)

빌리지
Village
수정
삭제

(+ Markus Brand)

엑시트: 더 게임 - 버려진 오두막
EXIT: The Game – The Abandoned Cabin
수정
삭제

(+ Markus Brand)

 

몰리 존슨 Molly Johnson

포인트 샐러드
Point Salad
수정
삭제

(+ Robert Melvin, Shawn Stankewich)

보타닉 가든
Verdant
수정
삭제

(+ Robert Melvin, Aaron Mesburne, Kevin Russ, Shawn Stankewich)

 

카렌 자이파르트 Karen Seyfarth

Karen Seyfarth Cover Artwork

트룬 앤 탁시스
Thurn and Taxis
수정
삭제

(+ Andreas Seyfarth)

 

플라미니아 브라시니 Flaminia Brasini

Flaminia Brasini Cover Artwork

위대한 로렌초
Lorenzo il Magnifico
수정
삭제

(+ Virginio Gigli, Simone Luciani)

코임브라
Coimbra
수정
삭제

(+ Virginio Gigli)

알마마터
Alma Mater
수정
삭제

(+ Acchittocca, Virginio Gigli, Stefano Luperto, Antonio Tinto)

 

스테파니아 니콜리니 Stefania Niccolini

Stefania Niccolini Cover Artwork

전국: 첫 번째 제국
Zhanguo: The First Empire
수정
삭제

(+ Marco Canetta)

 

안나 베름룬드 Anna Wermlund

리바이브
Revive
수정
삭제

(+ Helge Meissner, Kristian Amundsen Østby, Eilif Svensson)

 

제니 이글레시아스 Jenny Iglesias

에이언즈 엔드
Aeon"s End
수정
삭제

(+ Nick Little , Kevin Riley)

 

요안나 키얀카 Joanna Kijanka

로빈슨 크루소: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Robinson Crusoe: Adventure on the Cursed Island
수정
삭제

(+ Ignacy Trzewiczek)

 

그레이스 홀딩하우스 Grace Holdinghaus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
The Lord of the Rings: Journeys in Middle-Earth
수정
삭제

(+ Nathan I. Hajek)

 

시드니 엥걸스타인 Sydney Engelstein

Sydney Engelstein Cover Artwork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익스페디션
Terraforming Mars: Ares Expedition
수정
삭제

(+ Jacob Fryxelius, Nick Little)

 

페기 샤세네 Peggy Chassenet

Peggy Chassenet Cover Artwork

타임 스토리즈
T.I.M.E Stories
수정
삭제

(+ Manuel Rozoy)

 

루스 비버스 Ruth Veevers

크립티드
Cryptid
수정
삭제

(+ Hal Duncan)

 

레이첼 시몬스 Rachel Simmons (이명: Bowen Simmons)

나폴레옹의 승리
Napoleon's Triumph
수정
삭제
마렝고의 보나파르트
Bonaparte at Marengo
수정
삭제

 

애마벨 홀랜드 Amabel Holland (2020년까지 다른 이름으로 활동)

Amabel Holland Cover Artwork

아이리시 게이지
Irish Gauge
수정
삭제
이베리안 게이지
Iberian Gauge
수정
삭제

 

수잔 골드버그 Suzanne Goldberg

셜록 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템스 강의 살인 & 그 밖의 사건들
Sherlock Holmes Consulting Detective: The Thames Murders & Other Cases
수정
삭제

(+ Raymond Edwards, Gary Grady)

 

마샤 진 팰코 Marsha Jean Falco

Marsha J. Falco Cover Artwork

세트
Set
수정
삭제

 

레슬리 스콧 Leslie Scott

Leslie Scott Cover Artwork

젠가
Jenga
수정
삭제

 

앨리자베스 매기 Elizabeth "Lizzie" J. Magie (Phillips)

Elizabeth J. Magie (Phillips) Cover Artwork

(모노폴리의 원작으로 알려진 [지주 게임 The Landlord's Game]의 디자이너)

모노폴리
Monopoly
수정
삭제

(+ Charles Darrow)

팔로우
피드
저장
신고
쥬
님에게 댓글 작성
댓글 등록
후기
누스피요르드 25일 동안 75판 플레이한 사람의 한 줄 평과 오거나이저 ...
[24]
32000
3시간 전
7
후기
이번 페스타에서 구입한 게임들 간단후기~
[9]
미플공방
13시간 전
5
AD
선주문 (4/11 ~ 5/7) 고생물 박물관 운영 게임 <퍼스트 자이언트>
아스모디코리아
자게
AI가 생긴뒤 달라진 보드게임 방식..
[8]
HaraFather
21시간 전
자게
임산부, 첫 보드게임페스타(2026) 다녀왔어요!
[9]
Hocci
1일 전
후기
부부의 브라스 버밍엄 2인플 후기
[17]
안양보드겜콜렉터
1일 전
후기
울버린의 최근 즐긴 게임들 간단후기(15th)
[15]
울버린
1일 전
8
후기
(첫플 후기) 페야의 늪_2인플
[19]
yunhaha
1일 전
자료
언더다크의 폭군들 용병덱 한글화 자료
[16]
RookieO
1일 전
2
자게
언더다크 2번째 유저덱 한글화 예고
[8]
RookieO
2일 전
2
자게
[언박싱 후기] 타오바오에서 도착한 스피크이지 도착 후 상태는? 과연?
[18]
갈색찍고 눈팅만
2일 전
구성
「솔트피오르드」 개봉샷
[15]
모르
4일 전
후기
초보 룰마의 간단후기~
[23]
지윤입니다
2일 전
13
후기
오랫만에 돌아온 보겜러의 옛날 갓겜 맛보기 ep1
[34]
겜믈리에
2일 전
4
AD
페스타 최대 89% 할인+룩 슬리브 증정 ★플레이만두 온라인 보드게임 페스타★
플레이만두
구성
오거나이저는 없지만 정리는 잘하고 싶어_페야의 늪
[18]
선민
3일 전
자게
쓸데없는 TMI... 무서워서 같이 해달라는 보드게임 이야기
[16]
우당당탕 보드인생
26.04.09
후기
2026 보드게임 페스타 작가존 후기
[16]
실버건
3일 전
2
자게
'오를로이:프라하 천문시계' 보드게임의 배경이 된 실제 오를로이 천문...
[27]
geek
3일 전
후기
울버린의 최근 즐긴 게임들 간단후기(14th)
[6]
울버린
3일 전
7
자게
상트 확장 구하시기 어려운분?(+잡담 주저리)
[26]
겜믈리에
5일 전
2
자게
오스티아를 향한 사랑으로 오거 제작까지
[32]
alpacapybara
4일 전
5
자게
차그녀 점수칩 만들기
[13]
패밀리보드
26.04.09
인생 첫 미니어처 도색 (망함 주의)
[43]
Cuppa
4일 전
자게
곧 종료될 이번 시즌 아레나 성적 (스샷 많음주의)
[31]
강현석
5일 전
자게
그거 아세요?
[98]
법학박사
4일 전
자게
'빌리' 구매 후 책장 정리 사진
[21]
상현알렉스
4일 전
자게
시골 아조시의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페스타 후기 26년편
[30]
DivingBody
5일 전
후기
비장의 무기! 보라 보라 2인플 후기
[36]
소비랑
5일 전
2
관련
버밍엄 2인맵 사진 + 피츠버그 펀딩 마감 5시간 전!
[20]
모르
5일 전
구성
나이시 개봉기 및 정리기(기분 좋은 수납력!!)
[4]
웅포스터
5일 전
2
후기
2026 보드게임페스타 후기 입니다~
[6]
회색의망토
5일 전
10
구성
아마존에서 구입한 코바야카와 신판과 성냥팔이 대부호 개봉기
[8]
하쿠바
5일 전
후기
홍대 강습회 (2026.03.30)
[22]
skeil
5일 전
후기
고대 로마 항구를 만칼라로 담은 오스티아 후기
[15]
소안
5일 전
여러가지 게임들
[27]
화니0720
6일 전
구성
[오스티아] 슬리브 및 정리하기
[11]
닭털 (ChickenFeather)
7일 전
4
후기
2026.3.29~4.3일까지 즐긴 보드게임입니다.
[14]
위치스브루
5일 전
14
후기
보드게임 페스타 토요일 참여 후기
[4]
개보린
6일 전
후기
[2인플] 26년 1,2,3월 플레이 게임 리뷰
[10]
ing
6일 전
17
자게
자작보드게임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상사의 최후
[17]
가리향
6일 전
자게
포그노바.. 그 험난한 길
[21]
Gayane
6일 전
안내
게임평
세트
브레인버닝+심장박동수가 빨라짐 저혈압일때 하면 좋음
chito nico
트룬 앤 탁시스
다른 결의 티켓투라이드를 하는 기분. 카드가 안뜨면 할 수가 없어!
루카이
빌리지
많은 게임을 해봤지만 탑텐에 충분히 든다. 돈지랄이라고 생각했던 플레이오거를 사게 만든 게임. 2인을 해도 잼고 4인을 해도 잼고 누구와 하든 꿀잼. 남녀 불문하고 이 게임 싫어하는 사람은 아직 못봄. 단점으로는 아카디아퀘스트와 마찬가지로 본판만 하면 노잼이고, 여관과 항구는 필수다.
셜록 홈즈 컨설팅 디텍티브: 템스 강의 살인 & 그 밖의 사건들
혼자 차마시면서 사건을 풀어나갈 수 있는 게임. 하나의 소설 책을 읽는데 내가 좀 더 머리를 쓰는 느낌이라 매우 좋았다. 번역 오류가 있다고는 하나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영문판도 모두 구매해서 할 예정이다.
골드
로빈슨 크루소: 저주받은 섬에서의 모험
1인플, 2인플 여태껏 해보지 못한 협력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인도에 갇혀있는 듯한 몰입감..최고입니다.
starstone
마렝고의 보나파르트
실제 전장 상황판을 배경으로 전술을 펼치는 듯한 느낌의 게임 적은 병력의 기동으로 적의 대군을 밟을 때의 쾌감은!!
보리
나폴레옹의 승리
복잡한 워게임처럼 보이지만 막상해보면 룰이 심플해서 추상전략 같은 느낌이 드는 게임
드리츠
엘드리치 호러
아캄호러보다 재밌고 간편합니다! 최고얏!
은자
젠가
다들 젠가 무시하는데 MT때 이걸로도 밤샐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억텐 안올려도 되고 피곤해도 자동으로 분위기 띄워주는 힐링짜릿갓겜이다. 저점 높고 고점도 높다. 진행할수록 나무도막 하나 뺄때마다 도파민 터져서 잠 안온다. 내기라도 걸고 6명이서 하면 고를때도, 뺄때도 미친듯이 짜릿하다. 사실상 러시안 룰렛과 비슷한 도파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리꽁셰
모노폴리
지금 와서 하기엔 좀 너무 구식 게임이지? 그렇지만서도, 이것만 몇 날 며칠을 하고 웃고 떠들던 날을 생각하면 새삼 그 때가 그리워진다. 게임 점수 6점에 추억 점수 4점으로 10점.
토마토달걀덮밥
타임 스토리즈
세판을 내리 플레이했는데도, 세판 내내 스토리에 몰입할수밖에 없었다. 최고의 게임중하나라고 생각
계란말이
광기의 저택 (2판)
피규어 퀄리티도 좋고, 캐릭터 선택지도 좋으며 테마 몰입이 상당히 좋음. 인스머스만 5번째 실패했는데, 실패해도 재밌음 서로 협동하며 탐색하고 단서를 찾아나가는 재미가 원탑!
위대한 로렌초
스노우볼 이만큼 느끼기도 힘듭니다. 테마도 은은해요
Js P
아컴 호러: 카드 게임
플레이 하면서 즐기는 스토리와 느껴지는 테마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중간중간 함께하는 억까도 같이하다 보면 어느새 웃음이 나왔네요. 혼자도 재미있고 같이하면 더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더루
엑시트: 더 게임 - 버려진 오두막
재밌게 했다. 구성에 감탄, ㅎㅎ
슈발츠
갠지스의 라자
떨이로 줍줍했는데 의외로 취향맞는겜 독특한 디자인이 주는 거리감과 달리 쉽고 컨셉도 충실하다. 확장으로 다양한 모듈이 있어서 리플성도 좋다. 인기 없지만 나는 좋았다
호선
아컴 호러 (3판)
적당한 스토리 라인, 꽤 합리적이라고 느낀 시스템, 그리고 나오는 주사위 1
하블
코임브라
주사위 비딩으로 진행되는 카드드래프트게임. 주사위의 숫자와 색깔을 따로 고려해야 하는 메커니즘이 참신하다. 아이콘만 숙지하면 잔룰이 없고 게임시간도 적당하고 여러모로 수작이다. 룰마만 잘 준비하면 웨이트3초반게임 중 일반인에게 바로 들이밀수 있는 몇 안되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니다벨리르에 엔진빌딩을 살짝 끼얹은 심화버전 같은 느낌이라 니다벨리르=>코임브라 순서의 영업도 괜찮다. 점수루트가 다양한 고웨이트전략게임으로 가는 관문게임으로 가치가 높다. 트랙 밸런스 논란이 있지만 보라색트랙이 중요하다고 룰마가 미리 알려준다면 별 문제없다.
놀아보자
크립티드
이토록 절묘한 디덕션을 보았는가. 다른 사람들이 가진 정보를 굳이 정확하게 추리하지 않아도 게임의 흐름을 읽다보면 딱 한 자리가 보인다. 그때가 되면 다른 플레이어의 정보도 명확하게 보인다. 감각에 의해 정보가 명확해지고 정보에 의해 감각이 살아난다. 단 테마가 매력적인만큼 찾는 크립티드를 여러 종류 만들어 그 종류별로 게임 양상을 다르게 했으면 11점의 게임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다.
sjrtshgrh
에이언즈 엔드
3인이하 협력으로는 미친듯한 만족감을 준다!! 끼얏호
Psm1997
윙스팬
실물 게임과 어플로도 가지고 있는 갓겜. 기본적으로 이쁜 구성물과 입문용으로 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가족이나 입문자들과 돌리기 좋다. 특히 엔진빌딩의 개념을 알려주기 좋은 게임이다. 새카드도 아주 많아서 리플레이성도 훌륭하다.
용좌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여정
RPG 완결 두번봄/ DLC가 더 안나온다는게 넘아쉬움
유나_
아이리시 게이지
아이언 레일 시리즈 중에서 가장 별로인 게임. 보드게임 아레나에는 현재(2026 3월) 이것만 가능. 평가도 좋고 잘 팔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니 익스프레스보다야 훨 낫지만 여전히 좀 별로다. 결과론적인 랜덤이 섞인 것도 그렇고, 상호 경로 연결이 단순히 방해인 것도 그렇다. 뉴비전용으로 치기에는 경매가 어려움을 유발한다. 그래도 A4한장짜리 매뉴얼에 회사/투자자 구분된 게임의 가치는 있음. 사람에 따라서는 물론 다른 아이언레일보다 좋아할 수도 있음.
dasfelt
포인트 샐러드
카드 몇장으로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
라떼
붉은 대성당
간단하고 전략적이다
석민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매일 아레나에서 돌리는데 발전이 없다. 근데도 너무 재밌다.
Evilping
알마마터
일꾼 놓기 시스템에 책의 순위를 매겨 사고 팔아야 하는 게임, 게임 시작부터 모든 액션이 전략적, 운빨 요소는 거의 없는 전략게임. 장고요소가 있으므로 시간이 여유로울 때 하는 편. 상당히 재밌다!
큰솔
이베리안 게이지
큐브레일 게임이라고 해도 많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건 정말로 18xx 의 개념을 다이어트해 적용시킨 느낌. 특히 다른 회사 경로 이용이 좋다.(빌려쓰기 + 돈 옮기기) 매뉴얼은 달랑 A4 1 장의 무시무시한 쉬움. 그렇다고 깊이가 없는 건 아닌게, 충분히 오래 가지고 놀 수 있다. (+부분 투자자의 간섭도 유의미한 좀 색다른 맛도 있음) 한 라운드에 같은 회사 주식 두 개 못 사게 한 것과 주식 팔기가 안되는 게 조금 안타깝다. (하고 싶으면 18xx 하면 됨) 이거 다음 18코리아 하면 더더욱 쉽게 적응 가능.
dasfelt
테라포밍 마스: 아레스 익스페디션
온도와 산소를 올리고 해양 타일을 하나씩 뒤집으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끝나고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있다. 개인적으로 손패에 카드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단, 쓰기 어렵거나 쓰지 않을 것 같은 카드는 팔아서 돈으로 바꾸는 편이 유용한 것 같다. 일단 돈(메가크레딧)을 모으면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카랑코에
보타닉 가든
초록초록~ 식물 카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식물에 물과 햇빛을 줘서 화분 완성하는 과정들을 절묘~하게 보드게임으로 표현해냈다. 목표카드를 의식한 식물과 방 배치 등 점수내기 고민은 약간 머리가 아픈 편(?)
푸우곰sk
리바이브
초판의 심심한 1~2라운드를 넘어가는 시점 부터, 일꾼/건물을 내려 놓고자 하는 영향력 싸움에 자신의 엔진 빌딩을 어떤 트리로 탈지 고민하고 콤보를 팡팡 터트리는 맛이 일품이다. 이슈가 되었던 일러스트의 경우... 사실 신경 쓰이지 않을 정도?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5회차까지 모듈을 레거시 시나리오 모드로 넣었던 것은 불호... 그냥 다 넣고 플레이 하는게 좋아보인다. (첫번째 모듈인 레버 액션 변경 모듈은 그냥 처음부터 무조껀 껴야 한다... 게임 자체가 너무 바뀌는 요소)
닭털 (ChickenFeather)
여우 실험
재미있고 예쁜 롤앤라 게임
침묵양
백로성
확정 원박스가 힘들다는 단점만 제외하면 모든게 만족스러운 게임.
유루히
전국: 첫 번째 제국
그럴듯한 진시황 테마에, 플레이어들간 적당한 인터렉션과 선착순 요소가 있고, 이 행동도 하고싶고 저 행동도 하고싶은 좋은게임
오이시아
에이피어리
일꾼이 진화하다 결국 죽는(?)시스템이 재밌음 입문전략으로 나쁘지 않은데 약간의 언어요소가 장벽일수도 있음 전략러들에겐 확장 없으면 아쉬울수도 벌이 귀여움
웅2
용스팬
운요소가 거의 없고 좀 더 전략적이다. 운이라면 카드뽑기 정도? 모든 자원이 타이트하다. 빡빡하지만 개인적으로 윙스팬보다 더 streamline 되고 더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함. 내 선호도는 용스팬 > 핀스팬 > 윙스팬.
보드훵크
회사명: 보드라이프
경기도 구리시 벌말로 147번길 34-6
등록번호: 893-07-00060
대표자명: 곽재영
고객지원 : boardlifeTeam@gmail.com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보드라이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boardlife.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