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엄청난 내공의 도색천재 분들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는 했습니다.
근데 이게 부작용이 있더군요.
갑자기 제 게임들에 있는 회색 미니어쳐들이
그렇게나 멋졌던 미니어쳐가..
오징어로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궁금한거 못참고 해봐야 직성이 풀릴것 같아
그냥 서페이서하고 물감 5개 사서
도색에 도전해 봤습니다.
그래도 시도라도 해볼 수 있었던 건
보라에 계신 도색 선배님들의 작품들을
본 덕분입니다.
허접하지만 첫 도전이라 그런지
내 새끼처럼 이뻐보여서 올려봅니다.^^
근데 칠하다보니 물감 5개로는 턱없이 부족할 것 같은데..
이거 한동안 지갑이 마르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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