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끼오~
알파카는 포코피아 삼매경이라
오늘은 혼자 펜스테르담 하다가 때려치고
Hens를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포코피아... 쉬익쉬익
암탉들! Hens입니다
닭들이 멋있습니다
후라이드 픽업하면 14000원인 곳 동네에 있던데
나중에 생각나면 가봐야겠습니다 (?)
7천원인 곳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흠 어디였지...
8종류의 닭들이 있습니다
포코피아한다고 조명을 저래놔서
잘 안 보이네용 ㅠㅠ
솔로모드로 해봤습니다.
상하좌우로 같은 종의 닭을 놓거나
숫자가 위아래로 연결되게 놓는 게임입니다.
네 장을 들고 시작하고
솔로규칙에서는 하나를 가져와서 손에 둘지 버릴지 결정합니다. 그리고 한 장을 더 뽑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장 중 하나는 버리고 하나는 킵입니다.
그리고 카드 하나를 내려놓아서 손은 다시 네 장이 됩니다.
가장 크게 이어진 그룹의 알당 1점
메달 3개당 2점
6장 내려놓는 시점에 가장 큰 그룹이 아닐 것 같은 종류에 루스터 미플을 내려놓은 곳의 알당 1점
목표카드 +, - 점수
첫플레이는 뭔가 아름답게 끝났나 싶지만
점수는 "갈길이 멀다"입니다.
한 번 더 해봤는데 더 못했습니다.
떼잉
아쉬우니 닭 사진이나 더 찍어보겠습니다
무슨 푸들 같은 닭들이 있네용
회색 카드의 Sultan이 멋지고 쓰다듬고 싶게 생겼습니다.
Faverolles
이거 찍으려고 불 켰습니다
귀엽네용
역시 노랑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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