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저기서 보드게임 한글판이 쏟아지는 대 한글화 시대
예전에 비해서 확실이 한글판이 많이 발매되고 있습니다
전혀 들어본적도 없는 게임들도 한글판이 나오고 있고
고전 취급 받던 10년도 더 된 게임이 한글판이 나오고 있는데
정작 구매는 예전보다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이직으로 이사까지 해서 보드게임을 전보다 원하는 만큼 못하고 있기도 한데
머글분들이 제 집에 오면 우아~ 하지만 정작 제가 보드게임 했던 기간에 비하면
게임이 소소하게 있는 편인데(적은건 아닌데 이게 많냐?라고 한다면... 천상계 이신분들이 워낙에 많아서..)
게임을 적게 사는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매달 적어도 1~2개씩은 확장이라도 추가가 되고 있으니..
그래도 저는 구매한 게임 중에 노플게임은 1%가 안될 정도로 일단 구매하면 1회플 이상은 돌려보는 사람인데
요새 한글판 나오는 게임들을 보면...
이미 영문판으로 소장하고 있거나(제일 가슴이 아픔...)
기존 소장한 게임들과 포지셔닝이 겹쳐보이는 게임들만 보이는거 같아요
룰북 읽기가 점점 귀찮아져서 가볍고 이쁜 게임들 위주로 구매를 하고 있긴 한데
그것도 뭔가 한계점이 온듯 싶고
해구를 하면 한글판이 나올거 같아서 망설이게 되고
(그런 와중에 오늘 아게다 가 도착하긴 했습니다-설마 한글판 나오는건 아니겠지...?)
뭔가 살것들은 쏟아지는데 정작 결제까지 가는게 쉽지가 않네요
예전에 신작이 출시하면 바로 주문하고 언제 배송되나
택배사 어플 계속 새로 고침하면서 택배 기다리다 도착하면 집에 와서 새벽까지라고 개봉해서 정리까지 다하고
룰북 읽으면서 빨리 사람 모아서 게임 하고 싶어하던 설레임이 있었는데
뭔가 요즘에는 저에게 그러한 설레임이 느껴지는 게임이 잘 안보이는거 같아요
보태기는 아니고 뭔가 뭔가 싶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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