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게임 중고거래 하는데 직거래 예약하시고 회사 근처로 오기로 하시고는
출발 하셧다고 하고, 몇분뒤에 보조베터리를 놓고와서 이미 전철을 타긴 했는데 거래 못할거같다
백번 이해해서 그럴수있지하고, 그럼 다음날 거래하시죠 하고 상대방분도 양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서로 좋게 끝냈는데
다음날 아무런 연락없이 잠수...
당연히 구매를 안하려나 보다 하고, 다른분에게 판매했는데
연락와서는 연락이 없으셔서 다른분에게 판매했다니까.. 연락하나 없이 거래 파기하는 경우는 처음 본네요 허허 라고 하시는데
할말이 없네요..
판매하는 사람이.. 편의도 이틀이나 시간을 준 사람이.. 또 먼저 연락해서 거래 안하실건가요를
물어봤어야 했을까요 제 기준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마인드네요
회사에서 오는 시간 또한 편한 시간에 오시면 된다고 편의 봐드렷는데.. 일과시간 내내 기다린 생각은 없고, 아무 연락없고서는
저렇게 말을 하는게 참.. 이래서 직거래보다 저는 택배거래를 선호하게 되네요















Gear71
파티게임좋아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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