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이 6시 반인데..
집에있기에는 너무 심심해서 못참고 밖으로나와 보드게임 카페에 왔습니다
혼자서 뭘할까요..? 다행히 무인이고 아직 사람들이 없어서 시선따위 없습니다
이렇게 쿠키런 용감한 파티 꺼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ㅎ
보린이들과하는 게임 약속인데 용감한 파티, 미니빌, 크립티드, 크로놀로직, 정령섬 하려구요ㅎ 모두 모임 첫 참여이신데..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ㅎ
아 정령섬은 진입장벽이 있어서 미리 영상 보고 오시라고 했습니다ㅎ 어떤 게임인지와 흐름이라도 아시면 좋을 것같아서요 음..적으면서 걱정이 드는데 아무래도 보린이에게 정령섬은 아직 어려울까요..?



















우기두기
Duke
똑순이
JeongJyong
개보린
웅2
쵸리
천사
울버린
남서쪽
chul hak
마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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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플
쥬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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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