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드게임하는 고양이입니다.
친정식구들은 보드게임을 좋아해서 매년 명절뿐만 아니라 모일때면 보드게임을 합니다.
저희 부부와 두동생이 항상 하는 멤버죠.
(부모님은 구경만 하셔요)
두동생도 보드게임 좋아해서 한때 모임을 열심히 나갈정도였어요. 요즘 휴덕기입니다.
막내는 러브레터, 갱스터딜레마, 포트로얄, 티츄 등을 가지고있고
(취향은 잘 모르겠어요. 들고오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큰동생은 벽게임을 안좋아하는거 같아요. 지도 제작자들을 들고 갔었는데 불호평을 내놨었어요.
남편은 이미 픽을 끝냈습니다.
<남편 픽 리스트(확정)>
프레지던트메이커 (가족이라 가능한 아슬아슬한 정치드립이 난무할 예정)
스컬킹(서로가 서로를 견재)
빌리언즈(주식의 쓴맛을 보여주겠다)
전략도 가져오믄 좋겠단 얘기를 들었는데 막상 고웨이트는 힘들어할 것 같아요.
다들 오래앉아있는걸 싫어해서ㅋㅋ
<제 후보 리스트>
백로성
버건디의성
오를레앙
하트 오브 크라운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미스트본
파러웨이
나르
보츠나와
문명의 시대
필러게임도 섞여있어요
남편이 3개를 픽해서 저두 2-3개정도 가져갈까하는데 뭘가져가야 잘놀았다고 소문이날까요ㅋㅋ
2인플만하다 간만에 4인플 즐길 기회인거같아서 마음이 왔다갔다합니다

















정현빈_1
제이제이제이
보링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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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샤마루
Josh
쥬
Bloa
alpacapybara
솩샘
보드하이
서리
토리
유나와 나윤을 합치면유나윤
알렉스 맥그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