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게임..큐비토스, 플레임크래프트, 서부 탐험대, 장미 전쟁 등등 동생이 해줬었는데요..
동생이 해줄 때까지만해도 좋기만했지 기회라는 걸 생각지 못했었네요..
하..설날 때 보드겜 다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보드겜 알아보고 혹시나하는 생각에 설날 기념으로 보드겜 같이 해주겠냐고 물어봤더니 보드게임 안한답니다..
매우 단호하게 "아니"라고하더군요..저는 거기에 아무렇지 않은 척 "알았어!"하고 보냈지만요..
반항심같은 건지 몰라도 설날..가족들과 전주가는데 가기 싫어졌습니다..ㅠ 그냥 집에서 쉴까싶습니다..모임에서 모집해서 보드게임해야겠어요..
동생이 꼭 해줘야하는 건아니지만..좀 그래도..제가 기회를 날렸다는것가 자체에 기분이 묘합니다..속상하기도하고..후회가 되네요
여러분들은 섣불리 영업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우기두기
Duke
똑순이![베스트셀러 도블을 자이언트 버전으로 더 크게 즐기세요! [도블 자이언트]](/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JeongJyong
개보린
웅2
쵸리
천사
울버린
남서쪽
chul hak
마안성
Jupjup
그 미플
쥬
대오
호랑이미플
고릴라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