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 요즘은 세티나 듄 봉기 + 혈통만 주구장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공동구매한 게임들은 계속 밀봉 또는 개봉 노플로 남아있네요.
2. 예전에는 보드게임할 때 배경음악으로 인터스텔라 ost, 스타워즈 ost, 지브리 만화 ost를 들었는데,
지금은 바흐, 헨델, 모짜르트, 차이코프스키, 슈베르트를 듣습니다.
은근 보드게임과 잘 어울립니다.
3. 매트가 없으면, 바닥에 깔린 카드를 집을 때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 사진처럼 두껍고 긴 물건 위에 카드를 걸쳐놓으면, 카드를 쉽게 집을 수 있습니다.
4. 올해 자녀 둘 다 타지역 학교에 합격을 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 한 일이네요.
선행학습은 일절 없었고, 어렸을 때 학교에서 수업 따라가는 걸 힘들어해서 공부는 기대하지도 않았거든요.
첫째는 군대에서 낮에 근무 서고, 밤에는 티브이를 안 보니까 너무 심심해 해서 경험삼아 편입시험이나 보라고 했는데, 한달 공부하고 합격해 버렸어요.
둘 다 집 근처에 있는 학교에 갈 줄 알았는데, 보름 전까지도 상상도 못한 일이 발생해버렸습니다.
결과적으로 학기 중에는 집에 아이들이 없어서 보드게임을 하기가 쉽진않을 거 같습니다.(이게 핵심이죠.)
5. 보드라이프 업데이트 후 파란 주사위에서 보라색 주사위로 바뀌어서
레벨업에 욕심이 생겨서 글을 쓰는데, 쉽지 않네요.
아무 글이나 쓰고 싶지는 않아서 개봉기와 공동 구매로 채우고 있습니다.
6. 혹시 유럽 쇼핑몰에서 사고싶은 거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80유로 이상 안전하게 120유로 이하면, 공동구매 도전해 보겠습니다.
(자주는 못해요. 한 달에 많으면 두 번 정도 가능합니다.)
참 유럽은 보드게임 금액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는데, 제가 아직 세금 환급받는 기술까지는 없습니다.
특이하게 포르투갈은 자국내 배송이면, 세금이 면제인데, 포르투갈 내에 배대지를 못찾았어요.
독일은 타국으로 보내면, 좀 싼 거 같은데, 유럽 내에서 배대지 비용은 독일이 제일 싼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프랑스 쇼핑몰 제품은 독일 배대지로 보냅니다. 그럼 독일 배대지에서는 프랑스 공항으로 물건을 보내더라고요. ^^
공동구매가 번거롭고 귀찮은데, 받으시는 분들이 좋아하시면 도파민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마지막이라고 다짐하지만, 또 하게됩니다.
7. 프리랜서인데 회사에서 빅데이터 자격증을 따라고 하네요.
우선 자격증을 따면, 올 가을부터는 멀리 타지역(아마 서울)으로 가서 일하게 될 거 같습니다.
프리랜서까지 생각해주는 회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8. 이제 곧 연휴네요.
연휴가 쉼은 아니에요. 운전할 거 생각하면, 정신이 아득합니다.
본가 처가 가면, 3일에서 4일은 하루종일 운전만 하겠네요.
저만 그런 건 아닐텐데, 모두들 연휴 전에 체력 비축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전 내일 출근을 위해 씻고 자야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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