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라이프를 기웃거린지 3~4개월정도 되어가던 중 구매글을 작성하려면 게시글을 작성해서 등급을 올려야 된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버렸습니다. 무슨글을 쓸까 고민하던 중 보드게임에 빠져버린 과정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보드게임이라곤 다빈치코드, 루미큐브 등 정말 누구라도 알만한 게임밖에 모르던 시절 우연히 유튜브에서 넉살의 인터뷰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보드게임에 대해 이야기 하던 모습에 보드게임이 그렇게 재밌나? 라는 호기심으로 다가왔고 그렇게 제 첫 구매 게임은 버건디의 성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빈치코드나 루미큐브같은 간단한 게임만 하다가 겪은 버건디의 성은 룰북도 뭔가 글이 많고 타일도 많고 보드판도 신기하고 모든게 새로웠습니다. 그렇게 친구와 둘이서 룰북을 정독하며 시작한 버건디의 성은 3~4시간 정도 걸려 완플하였고 처음해보지만 너무 재밌어서 몇일 친구랑 계속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하나의 게임으론 한계가 있어 보드게임카페를 드나들었고 하나씩 게임을 사모으며 중고장터를 드나들고 모임도 하나 나가면서 꾸준히 보드게임을 보린이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1인플도 종종 하고 있습니다. 알면알수록 보드게임은 종류도 많고 재밌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보드게임 일상글이나 언박싱 후기, 플레이 후기같은것도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즐거운 보드라이프되세요~



















우기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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