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9월에 입문하고 총 41개의 게임을 사들였습니다.
처음엔 2인용 커플게임만을 시작으로
그 다음은 가족과도 할 수 있는 게임, 친구들 모였을 때 할 게임, 이 친구는 이 테마 좋아할 것 같은데 등등
총 41개를 샀더라고요.
처음에는 새게임을 사다가, 이곳 사이트를 알게되고 중고로도 많이 샀습니다. 구매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런데 이제와서 팔게된 계기는
지인들과 모이는 날이 뜸하고 한번은 재밌게 했지만 또 한번 권했을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제가 내린 답은 '아니' 였던거 같아요.
처음엔 뭘 남기고 뭘팔아야하나 어려웠는데 냉정하게 1년동안 안돌아갈 게임을 팔자 마음 먹으니 반절 이상을 팔게 되었습니다.
아직 끝까지 못해봐서 팔지 않은걸 제외하면 작은게임 몇개와 2인 듀얼류 게임만 소장할 것 같습니다.



















우기두기
Duke
똑순이
JeongJyong
개보린
웅2
쵸리
천사
울버린
남서쪽
chul hak
Jupjup
초인
그 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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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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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