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mefound에서 놓치고
아스모디에서 놓치고 인연이 아닌갑다 했던
버건디의 성 스페셜 에디션을 지난 11마존 판매시에 구매 할수있어 잘 받았습니다
다만 이제는 아크릴 육각타일을 구할길이 없어 본판으로만 아쉬워 하던중에
주머니에서 짤랑거리며 꺼내는 손맛을 어떻게든 구현해보고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작은 간단하게 3D프린터로 토큰을 출력해줍니다.
색만 있는 타일만으로도 짤랑거리는 손맛이 느껴집니다. 항구나 광산타일은 색으로만으로도 구분가능하지만 밋밋하기도 하고 건물타일은 구분이 되지 않으니 아이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토큰 이미지를 인쇄합니다

라벨지에 출력후 손코팅 필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씩 컷팅을 해줍니다.
3D프린터는 지가 알아서 하지만 컷팅은 안해줍니다
더 좋은 장비가 없으면 장비가 되어야합니다.
제작된 스티커를 붙여주었습니다.
가내 수공업 느낌이 많이 나긴하지만 이정도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터레인팩만 들어간 푸에리토리코 스페셜 에디션의 타일도 제작해보려 합니다.
아크릴이 본체인거 같습니다. SE들은...























서리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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