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플만 하는 부부 보린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긱에서 베스트 3인이상인 게임도 종종하게 됩니다.
저희는 그래도 2인플 룰도 있고 2인도 가능하다 했으니 해보자! 마인드로 항상하는데
사실 막상 게임할때 사람없어서 아쉽다고 느낀 적이 많지않아요.
이번주에 했던 긱에서 3인이상 추천인 게임들 후기입니다.
1.붉은 대성당(확장 계약자 포함, 긱 기준 3인 베스트) ☆☆☆☆☆
성당을 부분부분 나눠서 누가 많은 부분을 완성하느냐가 목표입니다.
눈치껏 상대가 6부분을 완성하기 전에 자기꺼도 완성하면서 도시에 계약자도 보내야하고 성당 장식도 해야하는 전략게임이죠.
다인플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저희는 대만족하는 게임입니다. 리플레이성도 좋고 무엇보다 아트가 예쁩니다. 2인플의 장점은 적절히 눈치와 견재가 들어가 고점 달성하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확장은 필수가 아닙니다. 확장이 난이도를 더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에스노스2판 (긱 기준 4-5인베스트) ☆☆☆☆

하도 베스트인원이 많은 게임이라 시작 전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해보니 2인플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카드덱에서 용카드3마리가 다 나오면 무조건 라운드 종료라 용 2마리가 나오는 순간부터 소심하게 눈치보는 플레이로 전환되는데 쪼는 맛이 장난 아닙니다.
둘이 카드 열 때마다 용 아니여라 빌었어요ㅋㅋㅋ
남편이 마지막 용 나올 때마다 IC를 외치며 카드를 몇번이고 던졌더랬죠ㅋㅋㅋ
라운드가 짧을까 걱정했지만 그건 용마음입니다. 완전 끝에 나오기도 초반에도 나옵니다. 이건 다인플도 마찬가지일듯 싶어요. 2인플의 장점은 용이 언제 나올지몰라 서로 견재하는 맛도 강하고 집중도도 높아요.
3. 교토의 고양이(긱 기준 4인 베스트) ☆☆☆
교토의 고양이는 고양이가 교토를 돌아다니며 사냥하고, 싸우고, 우정을 쌓으면서 목표를 달성해 고양이 종 5개를 먼저 모으면 승리합니다.
게임은 엄청 단순한데다 실패하면 능력치가 올라 실패의 걱정도 없는 평화로운 게임입니다.
귀여운 고양이로 여기저기 아이템을 수집하는 맛도 있고 아트도 귀엽습니다. 다만 바퀴벌레가 리얼해서 너무 싫어요ㅜㅜ그리고 컴포를 일일이 세우는 것도 귀찮습니다. 게임플레이 시간은 짧은데 세팅이 너무 많은 느낌이예요.
그것 빼고 2인플도 할만한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서로 만나면 싸울수 있는데 잘 만날 일이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남편이 싸우는걸 싫어해 도망다니더라구요.
평화로운 게임을 원하면 2인플이 적합하고 좀 싸우면서 하고 싶다하시면 4인플 추천입니다.































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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