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세기말, 좀비 장르를 결국 구매해버렸네요. 후기를 너무 잘 써주신 두 분 덕분입니다. “려눅”님, “그 미플”님!! 머리로는 hate you!! 인데, 가슴으로는 love you!! 라는 전혀 다른 감정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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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좀비 바이러스에 휩쓸렸고, 사회는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 위험한 시대 속에서 당신은 살아남아, 어떤 형태로든 질서와 안전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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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게임이 저에게 던지는 말은 “다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겠어?” 이 한마디처럼 느껴지네요.
이러다 침대 근처에 작은 보드게임만 자꾸 쌓이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걸 보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게임 같기도 하고요.
다들 불금 잘 보내시고, 주말도 알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우기두기
Duke
똑순이
JeongJyong
개보린
웅2
쵸리
천사
울버린
남서쪽
chul hak
마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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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
그 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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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
호랑이미플
고릴라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