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시도했던 겜들입니다.
루트
시도한것중 잴 어려운거
부모님은 괜찮았는데 동생이 못따라옴
스페이스 크루
잴 반응이 좋았습니다.
동생은 중간에 하차했고
하루 한시간정도 꾸준히 해서
45스테이지 까지 갔습니다.
스플렌더
아버지가 좋아하셨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갱스터
두번째로 반응이 좋았고
이건 동생도 좋아했습니다.
여섯불꽃
나쁘진 않았지만
전 별로였습니다.
티츄
딱 한판밖에 안해봐서
반응은 잘 모르겠네요
다음 연휴때 가족이 모이면
겜 몇가지 챙겨갈 생각인데
지금 후보로는
스컬킹, 클랭크카타콤, 렉시오, 티츄 이정돈데
다른 좋은것도 있을까요?
부모님은 두분다 게임 잘 하시는데
동생은 이제 고등학생 올라가는 정도기도 하고
게임에 큰 흥미는 없어보입니다

























Minhyuk Ko
fightsong11
희희 huihui
softplus
특급배송
자온스
워터다이스
별조각![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YUA
불광불급
유나와 나윤을 합치면유나윤
빅피쉬
가리향
울버린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