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공의 성 라퓨타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새로운
경험과 생각할거리 그리고 과거에 대한 그리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붉은 돼지나 원령공주가 다시 재개봉하면
다시 한번 보러 가고 싶네요. ㅎㅎ
P.s 라퓨타라는 재목을 가진 게임을
혹시 몰라 검색해보니 게임이 있네요.
+
지브리 파크에서 만든 간단한 보드게임
형태의 포스터도 있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iyaclub_&logNo=223573302920&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trackingCode=ex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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