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가족들하고만 보드게임을 즐기는 가족보겜러 입니다.
이제 막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커감에 따라 웨이트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는 엔데버 딥씨도 버건디도 재밌게 하고 3점대 게임도 슬슬 들어가려는 찰나에..
제가 실수를 했네요.. 모죠를 꺼낸게 실수입니다.
갑자기 온 가족이 모죠 얘기만 꺼내고 보드게임 하려고 하면 모죠만 꺼내오네요..
모죠가 싫은건 아닌데.. 이제는 시간이 많이 있어도 모죠를 여러 판 하려하니..
조만간 올 안드로메다 엣지를 위해 미리 웨이트를 올려놓으려 했건만..
카드게임에 빠진 가족들을 다시 전략게임으로 돌리기 위한 게임을 얼른 찾아봐야겠습니다.
늦은 밤 모죠를 하다 지친 마음에 넋두리 해 봅니다..


















마이발렌
scarXface
Retry
쇼기
졸트라크
sujia
브롬톤
pizzicato
보드게임하는고양이
민스턴
Gear71
alpacapybara
봄2
토리
워터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