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작성 조건은 없었지만, 업체로부터 게임을 제공받았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품은 제공 받았지만 리뷰가 조건이 아닌, 반쪽 짜리 협찬으로 돌아왔습니다.
해보고 재밌어서 만화를 호다닥 그려봤구용.
...그래도 제품을 받았으니 협찬의 영역이려나요. 우선 무상으로 제공받았다는 내용을 기재해두겠습니다.
그러다보니 게임성을 판단할때 가격부분이 고려되지 않았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옐로우스타 쪽에 저평가된 게임이 좀 있는 느낌이네요.
간단한 빙고 게임입니다.
동시진행, 운빨과 전략의 줄타기 라는 부분에선 스트림스와 유사한 느낌이 있습니다.
보다 템포가 빠르고, 상황수습이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은 차이점 같습니다.
그래서 아다리가 잘 맞으면 몹시 뿌듯하죠
다들 꽉꽉 거릴 때 혼자 카드를 옮기는 맛과
모두 카드 옮기는데 혼자 짐승이 되어 꽉꽉거리는 맛이 야무집니다.
'꽉꽉'자체가 장벽이란 분들도 계시던데, 수치심을 버리면 즐거워집니다. 하쿠나마타타라 이거에요
게임 내용이 잘 전달됐길 바라며 ... 글도 빨리 밀리다 보니, 감상에 대한 댓글 하나 구걸하겠슴다.
다들 좋은 밤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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