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한해동안 그 어떤 분야보다도 취미...
특히 보드게임에 지출이 컸습니다 ㅜㅜ
잘 안하는, 안할 것 같은 게임들 몇개 처분하는데
우여곡절이 많더라구요.
한번은 거래 잘 마쳤다 싶었던 매물에 부속품 하나가
없다고 환불 -> 받아보니 멀쩡히 있었던 사례도 있었네요
충동구매를 피하기위해 마음가짐을 달리 하는 중입니다ㅎㅎ
여러번 플레이 할 자신있는지,
지금 보유한 게임보다 우선 순위에 둘 수 있는지,
해보고 싶은건지 아니면 단순히 갖고 싶은건지,
근데 변수는 펀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적은 금액도 아닌데 뭔가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서 고민,
펀딩 못들어가고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고민...
그래도 정신차릴 시간을 주니 다행이네요ㅎㅎ
사실 이 모든게 짝꿍 영업이 잘 안돼서 그렇습니다 ㅜㅜ
아직도 제일 잘 돌아가는 게임은 루미큐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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