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럭키 박스가 MTS 하고 게임올로지(Playte)가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두 회사의 접근 방식이 참 다르네요. MTS 는 게임 중 최저가가 나오면 구매가 보다도 낮은 정가 제품이 1개 들어있고.
Playte 는 게임4개가 들어있어 개당 5천원꼴이 되죠.
Playte 는 꽝이 걸리더라도, 그래도 싸게 4개 구했네 라는 느낌이라면,
MTS 는 내가 이돈 주고 이걸? 이라는 느낌이 되어 버렸네요.
MTS 어자피 안팔리는거 창고비라도 줄이자는거 였을 건데, 꽝에 속하는 게임들 2~3개씩 넣어 줬음 어땠으려나 싶습니다.
살짝 아쉬움이 남아 글을 남겨 봅니다.






















모루뭉
아로니엘
채드
푸른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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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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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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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삼
그 미플
루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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