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유로게임 익숙한 5명이 모여서 1명이 길드마스터 잡고
1대 5 대결을 펼쳤습니다.
세팅은
- 난이도는 중급으로 웨이브1,2 모두 2장씩 카드 까는 것으로 진행했고
- 영웅도 상자 팔아서 장비 장착 할 수 있게 세팅 했습니다.
- 맵은 1번째 마녀 맵 했고요.
3번다 길드마스터가 이겼네요.. 1웨이브 끝날 때 쯤에는.. 도저히 판을 뒤집기가 어려웠습니다.
대충 복기해 보자면..
첫판은 마녀, 쥐, 리자드, 놀
두째판은 마녀, 드래곤, 리자드, 쥐
셋째판은 마녀, 드래곤, 슬라임, 임프? 였던 것 같습니다.
마녀는 거의 포탈 깔면서 이동동선을 최적화 하는데 몰입했고..
맵 특성중 하나인 감옥 보내기는 각 1번 정도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영웅 쌓이는걸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아이템 사는 것도.. 워낙 빡빡해서 각 1회정도? 밖에 못한듯 합니다.
1대5인이라서 일까요? 아니면 조합의 문제일까요?
에이언즈엔드나 펜데믹도 여럿이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어려워지는데 이것 역시도 그런 이유인지..
플레이 방식의 문제인지.. 고민이 되네요.
혹시 플레이하시면서 팁이나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을까요?
특히 방어형 케릭터들이 방어카드 사용 후 자신의 차례에서는 정작 카드가 없어서 특별한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 힘든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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