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드게임에 입문한지 벌써 3년 반이 되어가는 뉴비(?)입니다.
지금까지 보드게임 해오면서.. 처음에 비해 생각이 바뀐 것들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제 집에 보드게임도 약 300개 정도 보유하게 되었네요..!
1. 보드게임을 왜 사지?
→ 카페 가느니 사는게 이득이잖아..? 중고가도 방어가 잘되네..?!
2. 슬리브를 왜 하지?
→ 더러워질 걱정도 없고, 섞기도 좋잖아? 그리고 그냥 끼울때 기분이 좋잖아..?!
3. 코캡을 왜 하지?
→ 코캡 안한 게임 하나가 닳아서 토큰들이 못알아볼 정도가 된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유상 A/S 받아서 새로 받고, 코캡 알차게 끼워뒀습니다.
4. 처음에만 구매 많이해두면 돈 쓸일 없겠지?
→ 사도사도 계속 살게 있잖아..? 심지어 게임이 점점 비싸져서 쓰는 돈이 비슷해..!
5. 보드게임에 왜 1인플이 필요하지?
→ 어느새 혼자서 게임 돌려보고 있는 나를 발견..
6. 개봉 노플이 왜 생기지?
→ 사는 속도가 하는 속도보다 빠르잖아..? 다행히 그래도 개봉 노플 거의 없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7. 선주문/펀딩을 왜 들어가지?
→ 안들어가면 사기가 너무 힘들잖아..? 이 때가 제일 싸잖아..?! 특전까지?!
8. 리플레이성 좋은 게임이 최고겠지?
→ 게임이 많아지다보니 리플성보다는 한 번 할때 꿀잼인 게임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9. 영문판 게임을 왜 사지?
→ 이제는 외국 정보도 자연스레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뽐이..! 언어압박은 훗날 나에게 맡긴다!
10. 10만원 넘는 비싼 게임을 왜 사지? 싼거 여러개 사는게 이득아닌가?
→ 오를레앙과 서부탐험대를 만나.. 가볍게 껑충 ㅎㅎ
그 외에 아직 바뀌지 않은 생각이 있는데.. 언젠가 이 생각들도 바뀔 날이 올까요? 바뀌신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ㅎㅎ
- 풀세트를 왜 사지? → 아직 저는 본판러인가봅니다. 해보지 못한 게임 풀세트는 손이 잘 안가요 ㅠㅠ
- 확장 박스를 왜 버리지? →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뒀습니다.. 못버려...
- 오거나이저가 왜 필요하지? → 아직은 오거 사는 돈으로 게임을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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