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는 글입니다 ㅎㅎ
10월달에 페스타와 함께 정말 많은 중고 거래를 한거같습니다!
갤러리스트, 리스보아, 렛츠오브위스타, 테라포밍마스 빅박스, 칸반EV를 중고로 열심히 줍줍 했습니다 ㅎㅎ
더불어 맨-네페르, 정령섬, 엔데버 딥씨 + @ 의 페스타 제품들, 트리메기투스, 프레지던메이커, 일렉션데이 등과 같은 펀딩 제품들까지... 10월을 열심히 달려온거같아요 ㅎㅎ
그런데 11월이 되니 뭐 살거도 없고... 도파민도없고, 분명 오늘 펀딩 하기로한 안드로메다도 밀리고 ㅠㅠ
그러다보니 다시 중고 거래에 눈을 돌리게 되었는데 고민이 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안산것들을 과연 사는게 옳을까 에 대한 딜레마와 그래도 이거 재밌다는데!! 중고거래인데!! 사야지!!
에 대한 딜레마..?
언제나 중고거래는 좋은 가격이면 주워야지! 인 마인드인거같아요 ㅎㅎ
리스트는 언제나 있지만 최근엔 장도 다 차가고 있고 내년에 와야할 게임 넣을 공간도 필요해서 더 고민이 큰거같습니다 흠
버건디의성SE (가격이 너무 사악 ㅠㅠ),
다섯부족,
리바이브,
뉴클리엄,
인벤션,
웨더머신,
Co2,
에버델완전판 (너무 고민...),
제국의투쟁,
쓰루 디 에이지스,
트라야누스,
카네기 ,
라 그랑하,
카베르나,
아나크로니,
여명의제국(4판) (게임시간이 오래 걸려서 고민),
촐킨,
테오티우아칸
정도가 있군요... 새거를 구매하자니 흠 이고 중고를 구매하자니 사? 말아? 사? 말아? 인 애들인거같습니다 ㅎㅎ
또 이러고 1,2달뒤 리스트 보면 반정도 사있고 막 그러는건 아닐까 몰라요 ㅋㅋㅋㅋㅋ (지난번 글들 리스트 애들도 대부분 다 샀더라구요 흠흠)
매일 중고 글 뒤적이는게 이제 습관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사들이 빨리빨리 신작 선주문이나 펀딩좀 냈으면.. (히트의 기습 펀딩 이런거 없나)
후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보았습니다
모두 즐거운 보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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