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프린터를 구매한지 한달 정도가 지났네요. 보드게임 컴포와 오거나이저를 만들기 위해 구매했지만 요즘 캐릭터 굿즈와 피규어를 만드는데 재미가 들렸습니다 ㅋㅋ 이번에 완성한 테라포밍 마스 타일이 예쁘게 나와서 한번 올려봐요ㅋㅋ

처음 뽑은건 물 타일 - 처음 뽑았을때 퀄리티가 별로여서 굵기랑 강도 조절을 해서 드디어 단단하고 무거운 고퀄리티로 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퀄리티는 많이 올라갔지만 시간이 무려 13시간 정도 걸렸을거에요ㅠ 처음 뽑았을땐 4시간 정도였는데..

그 다음 뽑은건 도시 타일입니다. 물타일 도색하고나서 배치해본 사진
그 다음으로 숲 타일을 뽑아봤는데 레이어 안보이게 하려고 이것저것 설정을 계속 넣다보니 작업시간이 30시간이 되어 버렸어요 ㄷㄷ 퀄리티는 진짜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 해피해피
다음은 도색이 모두 완료된 사진
도색을 좀더 배워서 퀄리티를 올리고 싶었지만 어째뜬 테라포밍 마스 타일을 직접 제작해보고 싶었는데 꿈을 이뤄서 기쁘네요 ㅎㅎ 하루하루가 3D 프린터 덕에 재밌습니다 후후

이건 오늘 뽑은 파산핑 ㅋㅋ 보드게임을 많이산 제 모습입니다..





















tyrnsshzkxksk![원정대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트릭테이킹 게임]](/data/ad_company/2025/06/10/1749549160-940572_fit_100x100.png)
후-추-
Gyo_Tong2
아이사
그린치
칼쑤마
2in
해본당
막창맛체리
불광불급
브롬톤
쇼기
제이제이제이
우당당탕 보드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