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좀 아쉬운부분이라 한번 글을 적어봅니다
1.썬더로드 벤데타 본판 선주문을 작년 7월에함
(가격은 22만원)
2.저는 에드온 다 필요없는 상태였고
펀딩후반부에 에드온중 하나인 아트슬리브 (25000원)
를 스트레치골로 무로로 준다고 했음
딱히 돈주고 사진 않을거지만 무료로 준다면 당연히 좋은 부분
3.펀딩이 끝나고 원래 2025년 1월 배송이였는데
아직까지 안오는중
뭐 이런일 많으니까 별 상관없었음
4.근데 요번에 본판이 오지도 않았는데 확장 펀딩을 하면서 본판을 같이 파는데 195000원임
대신 아트슬리브랑 박스뭐시기 미포함이라함
아트슬리브는 25000원 박스뭐시기는 8000원임
5.여기서 내가 아쉬운부분
그럼 만약 저 에드온 두개를 추가하면 가격은
22만 8천원
우리는 일년정도 기다린상태인데 지금 산 사람과 8천원밖에 차이안난다..
더 아쉬운부분은 나는 애초에 아트슬리브를 구매하고 싶지않았던 상황이다 (물론 있으면 좋지만)
아트슬리브를 이벤트성 스골로 줘놓고서
후속 본판 판매에 본판가격을 1차 선주문보다 내려버리면 초반에 선주문한 사람들은 돈주고 아트슬리브를 좀 더 싸게 산거랑 뭐가 다른가 의문이다
이건 그냥 선물로 준게아니라 강매당한 느낌?
첫번째 본판: 22만원
이였으면 적어도
요번판매는 기본 22만원에 아트슬리브+박스 별매
이게 맞다고 본다..
저번 구매자들은 요번 확장 좀 더 싸게 줍니다
이벤트도 있지만 본판도 플레이 안한 입장에서 확장에도 별 관심이 없기도하고..
뭐 몇천원차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냥 요즘 여러가지가 겹쳐서 펀딩.선주문에 일찍 들어가서 기다리는게 과연 옳은건가? 다시 생각하게 된다.















금군이다
브닝
자가라
나붕이

BlueButton
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