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쿠밥니다.
3월은 너무 바빠서 거의 게임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
11마존을 뒤지던 와중 다이스쓰론 데드풀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안그래도 좀 신박한 직업이 필요했는데
개중에 너무 신박한게 와버렸네요.
박스부터 살벌합니다. 미간을 찌푸린 채 박스에서 내보내 달라고
데드풀 밖에 없지만 디럭스 에디션이라 구성이 화려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전용 슬리브가 마음에 들었구요
피규어하고 동전은 왜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종이 토큰도 있는데 따로 플라스틱 토큰이 들어있습니다.
주사위도 블링블링한것이 굉장히 이쁘구요.
아주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있습니다
메인 게임 판인데 틀을 침범하는것은 물론
기술마다 대사가 담겨있어서 보고만있는데도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필살기는 '다른 플레이어의 좋은 토큰을 하나 받던지 or 도넛을 받던지.
슛 카드가 비활성화면 활성화면으로 돌리고 14데미지를 준다.' 입니다. 엄청 대단한 효과는 아닌듯 한데요
그런거 모르겠고, 아침에 맡는 372,844개의 팬케이크 냄새를 정말 좋아한다고 합니다.
도넛은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 퓨퓨는 주사위 하나를 변경하는 효과,
RPS는 가위바위보인데 이기면
받는 2데미지를 줄여주거나, 공격시에는 2데미지를 추가해준다고 합니다.
필살기에서 슛카드를 활성화 면으로 뒤집는다고 나와있는데
슛카드를 뒤집으면 가위바위보에 쓸 수 있는 핑거 건이 나오고 무조건 이겨버립니다
맥이는 대사는 덤 ㅋㅋㅋㅋ
뭔가 더 읽어봐야겠지만 너무 정신이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분석하는걸로 하겠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번역작업도 조금씩 해보려구요




































선민
민스턴
닭털 (ChickenFeather)
모르
로즈마리
빅피쉬
웅포스터
불광불급
Landon
말리아범
Meriel
초인
워터다이스
하모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