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는 버거워로 게임에 입문하고 더 많은 다양한 게임들을 해보고싶은 마음과 호기심으로 모임에 가입해서 활동하면서 보드게임을 하나둘씩 알아갔더니 어느새 보린이에서 벗어나 모임장이되어 모임을 이끄는 보드게이머가 되어있네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오늘 보린이들과 함께할 보드게임들을 다시 정하고나니 룰마 그리고 같이 게임해주신 분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보린이에게 아낌없이 지식을 나눔해주시는 보라분들도요
제가 이렇게 게임들을 알수있던 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이죠..이런 글을 쓰기엔 아직 이른것같고 갈 길은 멀지만..문득 떠올라 감사함에 작성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 _)
아낌없이 뿌려주신 지식들 보린이들에게 아낌없이 전달하겠습니다!













장초보
chul hak
부장아재해돌쿤
유이리니
kgy
아로니엘
접쫑
하희
보드게임하는고양이
roii
웅포스터
미플맨
불광불급
그 미플
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