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원 수는 상관 없구요 지금까지 해본 것은
별장살인 - 맨 처음 했던 머미인데 꽤 재밌게 했습니다
탁상탐정단 그랜드호텔듀엣 - 생각보다 그냥 그랬습니다
웬디 어른이 되렴 - 머미를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싶었으나 명성에 비해 기대 이하인 느낌
용사가 죽었다 - 테마는 정말 마음에 들고 볼륨도 괜찮고 내용도 나쁘지 않았지만 디테일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특정 캐릭터들은 머릿 수 채우기로 대충 만든 느낌?
탐정금지구역 - 6시간동안 플레이 했고 처음 4시간은 정말 재밌게 했는데 웬디 작가 특유의 뭔가 명장병? 같은 느낌을 뒤로 갈 수록 받아서.. 어쩌라고 싶은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나중엔 다들 지쳐서 추리 포기하더라구요














#곰솔
부장아재해돌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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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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