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혼자 시스템 돌려보면서 글 소재로 도움받으려고 스카페이스 샀다가 평가 보려고 들렀는데 쭉 글들 보다보니 드는 생각.
[보드게이머 분들 진짜 당황하셨겠다.]
기본적으로 보드겜은 컨셉질 하려고 사서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논란이 되는 게임 이 게임.
메디컬 아닙니까?
그것도 한국도 아니고 뉴욕 의사 시점으로 진행되는 거.
그럼 정확한 의학 용어가 사용되는게 맞고 영어 뜻에 맞는 단어로 제대로된 번역을 하는 게 맞는 거겠죠.
의역이 아니라.
완이 라는 한자는 집 면에 으뜸 원을 획으로
가지는 형성자 입니다.
즉, 경과로 보자면 (절정기)를 뜻하기에.
폐경. 경_주기가 폐 _닫힘.
일정한 패턴이 종료가 되는 걸 뜻하는 폐경과는 전혀 의미가 다르죠.
이건 마치,
미국 흑형 갱스터 컨셉 분위기 내면서 겜하려고 블랙 갱스터 파라다이스 라는 보드겜 하는데 지문으로 뽕알 브로 예아 하다가, 경찰을 짭새라고 하지 않고 진새로 번역 되어있어서 문의 했더니.
짭새는 부정적인 단어인 어감을 가지고 있어서 진짜 경찰이라는 의미로 진새라 번역 했습니다.
그리고 진새라는 번역 안바꿀 거고 거부하면 경찰 전부를 모욕하는걸로 알겠음.
을 느x마 가불기 싸움으로 몰고 가는데 보드게이머들 입장에서는 황당하셨겠지.
소비자로서 제대로된 번역으로 즐길 수 있게 해달라고요.
하는데 대답이
말투는 점잖게 써놓고는 실내용은
*내 말에 반박하면 너 호로자식에 여성의 적*
이게 말이야 방구야. 좀 무친 듯?
이성적으로 대처 해도 모자를 판에 그냥 막 지르는 거보면
보통 예상되는 건 기존 소비자를 버려도 되는 뭔가가 있거나,
그냥 신념을 관철하려거나.
둘 중 하나던데.
콩고기가 될지, 육식으로 돌아가기 위해 발버둥칠지 심히 궁금하긴 하네요.
광기 저택하고 호러 시리즈도 다 사려고 했는데 두고 봐야겠음.
뭐, 도움 드릴 것도 없이 남길 건 인사 정도 뿐이네요.
보드게이머 분들 건승하세요.


















이미ㅍ
FFF
불광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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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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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