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이 완료되었습니다.
9월 17~18일 서산 보드게임 모임 후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초코벌레
8
1,142
IP: 61.81.***.***
2022-09-23 07:12:21

카베르나: 동굴 속 농부들

스시고 파티!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코덱스

머더 미스터리 : 시체와 온천

주말 모임 전 시간 날 때 카페에 들려 잠시 쉬면서 카드 작업을 했답니다.

글룸헤이븐 게임 속에 배틀 골이라는 전투 목표 카드가 있는데 이게 양이 적어 플레이하다 보면 같은 것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해외 유저들이 만든 추가 배틀 골 카드를 국내 유저분이 한글화 한 자료가 있어 그걸 받아 출력한 후 잘라 붙이는 작업을 했네요.

 


<데일리오트코코넛라떼>

그때 주문해서 마신 음료. 달콤하면서 코코넛을 먹으니 맛있었네요. 음료를 마시면서 저번에 했던 글룸헤이븐 후기를 작성하고 배틀 골 작업도 마무리 지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주말이 되었네요.



<완성된 배틀 골 카드들>

주말 토요일 모임이 있는 날 점심때 챔스님이 카이니, 초코와 함께 간단하게 분식을 먹기로 합니다. 챔스님 자녀들 2명이 함께 참여하게 되었네요. 이야기 들어보니 토요일 아침부터 얘들 수영 교실이나 학원이 있어 그것 때문에 매우 바빴다고 하네요.

카페 근처 분식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초코가 먼저 도착해 기다리는 중인데 오늘은 다들 오후 2시 이후에나 참여하게 되어 좀 늦게 시작하게 될 것 같았네요. 챔스&카이니 일행이 도착해 챔스님이 메뉴를 주문해 주었답니다.

 


오랜만에 순대, 간 그리고 참치와 어묵 김밥을 먹었네요.



아이들에게 라면을 잘 먹이지 않는 챔스님.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졸라서 저 포함 3명이서 나눠 먹기로 하고 주문했네요. 아이들이 정말 라면을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자주 먹어서 최대한 먹이지 않으려고 한다네요.



초코가 맴찔이라 챔스님이 가장 순한 맛으로 주문했답니다. 너무 고마웠네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어묵꼬치도 참 맛있게 먹었네요. 챔스님이 전부 음식값을 지불해서 너무 고마웠네요. 그래서 아이들과 챔스님의 음료를 대신 내주기로 합니다.

도착해 보니 큰 테이블에 한 명이 공부 중에 있었네요. 이야기를 하던 중 놀러 나온 카레맛우유&아이가 방문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네요.

음료를 사주기 위해 내려가니 마침 청하님도 도착해서 음료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인사를 나누고 음료 주문한 후 올라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간단한 게임을 하기로 했네요.

카레맛우유님은 아이 때문에 구경하기로 하고 4명이서 게임을 해보게 됩니다. 챔스님이 코덱스라는 게임을 꺼내 보았네요.

9월 17일 서산 보드게임

참여자: 초코벌레, 챔스, 카이니, 청하, 포니, 두부, 팥

플레이 시간: PM02:30 - PM 09:05

플레이 게임: 코덱스,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스시고 파티!, 카베르나: 동굴 속 농부들

  1. 코덱스 (Codex)

룰을 청하님이 설명해 주고 보충 설명을 카레맛우유님이 추가로 해주었답니다. 공개 목표 카드와 개인 목표 카드를 1장씩 갖고 시작했네요.

 


카드 4 귀퉁이에 다른 카드를 겹쳐 놓으면서 문양을 모으거나 혹은 그걸로 인해 점수를 얻게 되는데 나중에 보면 놓을 수 없는 조건도 생기더군요.



게임 자체는 쉬운데 점수를 얻으려면 조금 생각을 해야 하네요. 카드를 놓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놓지 못하는 곳도 생기게 되더군요.


역시 다들 너무 카드를 잘 놓았더군요. 챔스, 청하님이 엎치락뒤치락하며서 1,2위를 차지했고 다행히 초코, 카이니님 둘이서 공동 골찌를 했네요.

다음으로 청하님이 갖고 온 돌팔이 약장수를 플레이하게 됩니다. 마침 포니님도 도착하자 챔스님이 포니님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카이님 옆자리에 앉아 카이니님을 놀릴 심정으로 앉았네요. 카이니님이 참 재미있는 분이라고 맘에 아주 들어 하셨네요.

2.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The Quacks of Quedlinburg)

청하님이 긱업에서 구입한 토큰들이 정말 좋더군요. 거액을 사용했는데 그만한 값어치가 있었네요.

 


잠시 꺼내 본 초기 토큰들 모습. 너무 이쁘더군요.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파손 문제도 없었답니다. 크기도 딱 알맞았네요.


게임하면서 느끼지만 정말 초코는 똥 손 중에 똥 손이네요. ㅠ.ㅠ 다른 이들이 15~20을 달려갈 때 초코는 언제나 10~12에서 멈추거나 폭발해 버린다는 사실.

처음 하는 포니님이 장난 아니게 토큰을 뽑아서 초중반 이후 혼자서 1등을 차지하더군요. 점수는 낮더라도 오히려 솥 진행 숫자로 이기니 보너스가 어마어마했답니다.

 

역시 게임은 금손들의 싸움이었네요. 다들 90~70점대에서 순위를 정하는데 초코가 60점대에 머물러 꼴찌를 차지했답니다. 역시 난 이런 게임에는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난 왜 이리 똥 손일까... ㅠ.ㅠ

포니님은 이 게임을 아주 맘에 들어 해서 나중에 게임을 구입해야겠다고 말합니다.

게임 진행 중 두부님과 팥님이 도착해서 3명이서 테라 미스티카를 플레이하기 시작했네요. 청하님은 갑자기 저녁에 친구랑 약속이 생겨서 5~6시에는 일어나야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간단한 게임을 하기로 합니다. 초코가 갖고 온 스시고 파티!를 하게 되었네요.

3. 스시고 파티! (Sushi go party!)

아쉽게 플레이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ㅠ.ㅠ 오랜만에 처음 하다 보니 약간 메뉴판 중에 이해 못 하는 게 있었네요. 그래서 게임 플레이 중 다시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이후에는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네요.

7원더스를 하기 전에 이걸 하면 이해하기가 매우 쉽죠. 역시 여기서도 초코는 골찌가 되었네요. 오늘은 전 골찌가 되어야 하는 운명인가 보네요.

다들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고 청하님은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게 되었네요. 원래 청하님이 위대한 로렌초 룰을 알려주기로 했는데 떠나는 바람에 다음에 하기로 했네요. 남은 3명이서 초코가 갖고 온 카베르나를 플레이해보기로 합니다.

4. 카베르나: 동굴 속 농부들 (Caverna: The Cave Farmers)

카이니님은 해본 적이 있고 포니님은 처음 해보는 거라 초코가 대충 설명해 주었네요.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면 사람들이 지치기 때문이죠. 일단 동물을 키우는 조건과 가족 키우는 조건을 설명해 주었답니다.

 

먼저 다들 자원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추가 설명을 해주었네요. 포니님도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열심히 따라와 주었답니다.

미플은 광석과 루비를 제외하고는 클레이 미플을 사용했네요. 다만 깜빡 잊고 젖소 클레이 미플을 갖고 오지 못해서 그것만 기존 나무 미플을 사용했네요.

4-1. 테라 미스티카

옆 테이블에서 두부님이 챔스, 팥님에게 테라를 설명해 주고 플레이를 하는데 3~4시간을 플레이를 한 것 같네요. 다들 힘들어하면서도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모험에 대한 이익이 큰 걸 배운 포니, 카이니님이 이후에 모험을 자주 떠나게 됩니다. 특히 인구를 카이니님이 계속 늘려 나갔네요. 포니님도 동굴과 숲을 개척하면서 빈 공간을 없애려고 노력했답니다.


다들 놀랍게도 빈 공간 없이 전부 자리를 채워 넣었고 거기에 빠짐없이 가축도 마련했네요. 다들 너무 잘했답니다. 이번에 시설을 초보단계만 했는데 다음번에는 다중 시설로 바꿔도 되겠더군요. 선택폭이 넓어지면 좀 더 할만하니 말이죠.

아래 다들 자신만의 농장을 만든 모습을 보시죠.

 


<초코의 농장>

아쉽게 설비방이 부족한 관계로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방이 없었네요. 역시 광석 광산은 1곳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포니님 농장>

일부 곡식과 채소 그리고 당나귀를 빼놓고 찍은 사진이네요. 원래는 밭과 우리에 가득 채워져 있는 상태였는데 말이죠. 아쉽게 빈방에 설비를 더 지었으면 점수를 많이 얻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게 아쉬웠네요.



<카이니님 농장>

카이니님은 식구를 많이 늘리고 모험 테크를 타서 점수를 많이 얻었답니다. 그 덕분에 1등을 차지했네요.

포니님이 게임 후 은근 이런 게임을 힘들었다고 하네요. 아직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자기는 아직 캐주얼한 게임이 더 잘 맞는다고 합니다.

역시 아직은 어려운 게임이었네요. 좀 더 쉬운 영리한 여우나 산 후안을 할 걸 그랬나 보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잘 따라와 주어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게임 막판에 테라 미스티카팀이 먼저 게임이 끝나 챔스, 팥님은 아이들 때문에 먼저 떠났고 두부님도 피곤해서 먼저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카베르나 팀 3명이 게임을 끝내고 정리한 후 저녁을 먹기로 했네요. 저녁 9시라서 음식점이 별로 없고 술과 함께 먹는 곳들이 많아서 찾던 중 카이니님이 목구멍이라는 음식점을 추천해 거기로 가게 되었네요.

 


<목살과 삼겸살>

3명이 먹으면서 카이니, 포니님이 소주 1병을 함께 나눠 마시고 초코는 음료수를 마셨네요. 이야기 나눠보니 포니님이 참 괜찮은 분이었네요. 젊지만 홀로 여기 내려와 외로워서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적극적인 사람이고 예의 바른 사람이라서 맘에 들었답니다. 카이니님도 마음에 들어 해서 포니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네요.

늦은 저녁을 먹고 일어나 헤어지게 되었는데 두 사람이 근처가 집에 있다 보니 두 사람은 걸으며 이야기하고 가기로 하고 초코는 차를 끌고 집에 돌아가게 되었네요.

이렇게 즐겁게 토요일 모임을 마치게 됩니다.

다음날 일요일 이날은 추리게임만 하기로 해서 정해진 인원만 모이게 되었네요. 그래서 나중에 참여를 했던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게 되었답니다. ㅠ.ㅠ

판자님과 이전에 톡 방에 있다 직장 때문에 떠났던 집돌이 님이 공부 겸 놀러 왔네요. 물론 아아메님의 연주회를 보기 위해서 말이죠.

먼저 볼일이 있던 라떼님이 카페에 일찍 도착해서 시간을 보냈네요. 이후에 초코가 도착해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1시쯤에 털보, 팥, 세이블님이 연이어 도착하게 됩니다. 어떻게 딱 1시 되자마자 모두 도착했는지 신기해했네요.

이후에 판자, 집돌이 2명도 도착해 인사를 나뉘었네요.

세이블님이 추리 게임을 갖고 왔기에 바로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게임 박스 크기도 찾고 거의 카드로만 진행하다 보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네요.

9월 18일 서산 추리 보드게임

참여자: 초코벌레, 라떼, 털보아저씨, 팥, 세이블

플레이 시간: PM01:20 - PM 07:05 (중간에 음악회 참석이 있었음)

플레이 게임: 머더 미스터리: 시체와 온천, 웬디, 어른이 되렴

  1. 머더 미스터리: 시체와 온천

먼저 4인으로 진행하려다 5인으로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팥님이 경험이 있다 보니 npc로 참여하려다가 범인이 너무 힘들 것 같아 초중반부 터 다시 참여하게 되었네요.

어느 날 어느 허름한 온천탕 여관에서 한 명의 중년 남성이 살해된 채 발견되었네요. 투숙객은 4명과 업자 1명으로 이제 5명이 각자 자신의 힌트를 말하면서 알리바이를 증명해야 하고 남은 사람들은 누가 범인인지 찾아내게 됩니다.

 

게임에서 차례대로 누군가를 지목해 그가 갖고 있던 3개의 힌트를 하나씩 공개하게 되면 모두가 힌트를 보고 궁금한 것에 질문하면서 범인을 유추해 나가게 됩니다. 초반에는 정말 힌트가 없었지만 공개되는 힌트에 의해 점차 누군가 범인이 되는지 윤곽이 잡히게 되고 틈날 때마다 스스로 밝히는 단어에 의해 범인을 찾아내게 됩니다.

그래서 다행히 범인을 검거하게 됩니다. 이제 각자의 목표가 성공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차례대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목표를 맞춰보는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맞추지 못하면 득점을 하게 되고 맞추면 낮은 점수를 받게 되죠.

다만 초코는 세이블님의 목표를 밝히는데 실패했네요. 세이블님의 마지막 결정적인 힌트를 공개하지 못한 게 화근이었네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힌트인데 말이죠.

1시간 30분 내로 게임이 끝나게 되고 이제 아아메님의 연주회를 보러 다 같이 가게 됩니다. 집돌이, 털보님이 카페에 남아서 자리를 지키면서 공부하기로 하고 남은 사람들이 모두 가게 되었네요. 마침 이멜리언님도 도착해 가기로 했는데 이멜님은 따로 꽃과 음료수를 갖고 가야 하기 때문에 인원들은 초코의 차로 함께 가기로 합니다.


저번 연주회는 호수 공원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석림 근린공원에서 하게 되었네요. 주변 주차장에 주차하고 장소로 가게 되는데 가는 도중 먼저 와 있던 챔스님과 자녀들이 보이네요. 이때 팥님의 자녀들도 챔스님 자녀들과 함께 놀고 있었답니다.

이어서 캠퍼님도 도착해서 오게 되었네요. 음악을 준비하는 아아메님에게 다들 인사하고 캠퍼, 이멜리언님이 각자 물과 음료수를 전달해 주게 됩니다.

이제 모두 앉아서 연주회를 들으면 되는데 하필 땡볕에 있다 보니 엄청 더웠네요. 바람이 불긴했지만 강렬한 햇빛 때문에 은근 힘들었답니다.

초코는 무대를 보는 좌석 가운데 뒤에 서서 저번처럼 핸드폰으로 연주 영상을 찍고 남은 분들은 의자에 앉아서 연주를 들었네요.

첫 번째 주자로 연주하게 되는 아아메님이 속한 팀은 3~4곡을 연주하고 끝을 맺었고 모두들 몰려가 아이들이 전해주는 꽃다발과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게 됩니다.

공연에 놀러와 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인사하는 아아메님. 덥지만 않으면 남은 팀들의 공연도 보면 좋겠는데, 아까 못했던 추리게임 시나리오가 남아 있기에 아아메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모두들 떠나게 됩니다.

물론 이멜리언님은 끝까지 남아 아아메님의 연주를 듣고 아아메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카페에 돌아와 음료를 주문한 후 이제 2번째 시나리오를 진행하게 됩니다.

2. 머더 미스터리: 웬디, 어른이 되렴

아쉽게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 이번에는 어떤 실험을 위해 박사의 지인들 4명이 초대되어 잠시 실험실에 누워 있다 깨어났는데 이들을 안내한 AI 로봇이 파괴되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두가 알리바이를 이야기하면서 왜 무엇 때문에 어떤 일로 여기에 모였는지 추리하게 됩니다.

다만 몇몇 분들이 자신의 힌트를 최대한 밝히는 걸 자제해서 오리무중에 빠져 있다가 막판에 들어 공개하면서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었네요. 세이블, 털보님이 추리를 통해 정답을 찾아내었고 그래서 게임을 무사히 끝마치게 되었답니다.

엔딩 내용을 보니 놀라웠네요. 정말 뜻밖의 전개였네요. 모두가 놀라워하면서 마지막 추리 게임을 마치게 됩니다. 정말 즐거웠네요. 초코는 추리를 잘 못하지만 이렇게 참여해서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네요.

이제 정리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팥, 라떼, 털보님은 모두 각자 자신의 집에 가서 밥 먹기로 해서 아쉽지만 떠나보내고 남은 초코, 세이블, 판자, 집돌이 4명이 호수 공원에 있는 치비카츠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네요.

 

다행히 8시까지 주문을 받게 되어 마지막 팀으로 먹게 되었네요. 다들 돈가스가 정말 맛있다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이제 3명은 당진 피시방에 가서 계속 게임을 할 예정이고 초코는 집에서 쉬고 있어서 작별 인사를 하면서 일요일 모임을 끝마치게 됩니다.




초코벌레
블로그 방문
소식 듣기
BEST 게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