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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한 솔플러의 게임 후기 (아딱, 아르낙, 언더 폴링 스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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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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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4.53.***.***
2022-09-22 20:02:30

아컴 호러: 카드 게임

아컴 호러: 카드 게임 – 카르코사로 가는 길: 딜럭스 확장

언더 폴링 스카이즈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탐험 대장

안녕하세요? (다양한 채널들을) 구독한 솔플러 리클러스입니다.

오늘도 사진들 정리하며 한 번 털고 가겠습니다.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정말 오래 기다린 게임입니다. 

게임이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바로 돌려봤습니다. 

어렵지 않은 게임이라고 익히 알고있었지만 진짜 간단하네요.

(규칙서가 쪼오오금 아쉽긴 했어용.)

후딱 돌려보고 바로 확장도 뜯었습니다.



 

확장. 탐험대장? 맞나요?

솔플룰이 확장이라고 달라지는 건 없길래

캐릭터 하나 골라서 바로 달려봤습니다.

다른 캐릭터는 아직 능력을 모르겠고, 

얘는 일꾼 하나를 추가로 받습니다.

방출할 때 아이템 하나를 떨구는 개인 공포카드가 한 장 있고요.

 

노린 건 아니지만 새로운 지역 탐험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래도 게임은 잘 돌아가네요.

카드 사용도 조수 사용도 재밌네요.

유물카드의 비용이 애매해서 요게 좀 아리까리해요.

자꾸 밑지는 느낌이 막 들고...... 좋은 카드를 못 써봐서 그럴지도요.



 

오토마 자식. 다음에 두고 보자.

 

 

 

언더 폴링 스카이즈.

 

오늘 도착한 따끈따끈한 신작.

아, 시나리오에 사용하는 물품들이 박스 하단에 분리되어 있습니다.

요건 건드리지 않고 상단의 물품만 꺼내니 위의 사진처럼 되네요.

요게 기본 게임이라고 합니다.  

기다릴 게 뭐 있나요? 바로 돌려봤습니다.



 

주사위 5개를 굴립니다. 

세로줄에 주사위 하나를 놓습니다.

(사진처럼 놓으면 안 됩니다. 세로줄마다 하나.)

주사위를 놓은 세로줄의 상단에 있는 적이 주사위 숫자만큼 하강합니다.

적이 지상에 내려오면 우리 기지에 피해를 줍니다.

하얀색 주사위를 놓을 때는 남은 주사위를 다시 굴립니다.

 

주황색 차가 보이실텐데요,

저 차위 위로는 활성화 상태, 아래로는 비활성화 상태입니다.

차의 진행방향(하단)으로 주사위를 하나 놓을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 차가 이동합니다. 

기지를 점진적으로 활성화 시키는 것이죠.

노랑칸에 주사위를 놓으면 에너지가 생기고,

(에너지를 소모하여)

녹색칸에 주사위를 놓으면 연구를 하고,

빨간칸에 주사위를 놓으면 적을 공격합니다.

 

저어 위에 사진 보시면,

좌측의 녹색칸들이 연구 트랙,

노란칸들이 에너지,

우측의 빨간칸들이 피해량입니다.

피가 먼저 다 달면 지고,

연구트랙을 먼저 올리면 이깁니다.



 

주사위를 배치할 때마다 해당 세로줄의 적이 하강합니다.

펑 터지는 숫자가 쓰인 그림의 위치에 적이 있고,

내가 그 숫자 이상의 공격력을 갖고 있으면 

해당 적을 상단의 적 기지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쟤들이 지상에 내려오면 쳐맞으니깐여.

부등호 기호처럼 생긴 그림은

해당방향 세로줄로 적 비행기가 옮겨갑니다.

하얀색 해파리같은 그림칸은

상단의 적 기지를 한 칸 내립니다.

 

주사위 놓을 때 적이 어디까지 내려올지 잘 살피고,

에너지 생성하고 연구트랙 밀고,

적 비행기도 격추해야해서 갸우뚱갸우뚱 재밌습니다.

하얀 주사위를 놓을 때 재굴림도 있어서

어떤 순서로 놓을지도 고민해야해서 되게 재밌네요.

 

솔플러분들은 얼른 사세여.

이 정도면 교필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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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아딱 카르코사 사진들입니다.

스포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이애나와 스텔라로 커튼콜을 마친 후에,

저 혼자 좀 답답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조이와 데이지 덱을 꾸려서 혼자 돌려봤습니다.

 

여윽시! 시원시원하네요.

업그레이드까지 해놓고 아내에게

이러저러 했는데 어떠냐 물었더니

이걸로 가자 콜! 을 외치네요.

아내가 데이지에 좀 익숙하거든요.

책 만지작거리는 것도 재밌어하고요. 



 

아, 조사자 토큰을 구매하려고 예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것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구독한 채널을 보던 중 새로운 아이템을 봤고요,

담아둔 장바구니 비우고 새 아이템을 당장 주문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새 아이템들 들고 신나게 달렸습니다.



 

칼코는 뭔가 선택장애가 자꾸 오네요.

뭔가 뜬금 없는 선택지에 놓이니까 

답답하면서 두근거리면서 묘한 기분이네요.





잘 해나가고 있는 건지 아리까리하지만,

어슴프레함 속 야쿠르트 아줌마의 복장이

살구색인지 야쿠르트색인지 

구분되지 않는 거시기한 거시기가

아캄류의 매력이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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