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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테크 쿠리타 캠페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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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5.197.***.***
2022-08-01 2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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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테크

 (1985)
Battl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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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줄거리

 

 

타이거 퀘스트 던전. 

오가닉 호랑이를 잡기 위해선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하는 법.

부처가 스스로를 미끼로 협곡으로 알레프 해적단을 유인하여 격전이 벌어졌다. 

 

 

 

5턴 알레프 해적단 이니에서 패

콜사인 '헥토르'가 탄 쉐도우호크는 성급하게 점프젯으로 날아올라 하타모토-치의 등을 노리려 했으나 부처는 노련하게 역으로 그 뒤를 잡았다. 

'마카온'의 코만도에게 뒤를 잡히긴 했지만 고작 라이트 메크에게 등을 내준다고 어설트에 문제가 있을리가 없지! 

 

 

오리온도 좌우 협공해오는 메크를 감지하고 언덕에서 내려와 급선회를 하고 미디엄 펄스레이저와 가우스라이플을 노다치에게 쐈다.

가우스라이플 탄은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고 크게 안도한 '쓰리'

'슬롭'은 점프젯으로 오리온 등을 다시 잡았지만 과열이 심해 사격은 하지 않았다. 

 

 

쉐도우호크 등짝에 SRM 1문만 명중해서 큰 피해를 못 줬으나 뒤에서 발차기로 왼쪽 다리를 걸어버려서 메크를 넘어뜨리고 '헥토르'에게 부상을 입히는데 성공하였다.

 

 

6턴 

이번엔 알레프 해적단이 이니 승.

해적들은 넘어진 메크를 일으켜 세우고 방향전환만 할 뿐 이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 

노다치는 전턴 사격으로 기체가 달아올라 TSM(3배력 마이오머)가 작동하였고 

'쓰리'는 노다치 칼맛이 보고 싶어 언덕 위로 무리하게 돌격했는데... 

 

 

라이트 토르소에 가우스 라이플 지근거리 직방으로 꽂히고 충격으로 뒤로 나뒹굴고 말았다.

베놈은 등 뒤에서 펄스레이저 3문과 기관총으로 깔짝 

 

 

코만도의 SRM이 좀 생각보다 따가웠지만 왼쪽 다리 고관절 부위 날려버리고 다시 넘어뜨리는데 성공한 하타모토-치

 

 

헥토르는 연속된 넉다운으로 콕핏에 머리를 씨게 박고 기절해버립니다. 

 

 

7턴 

알레프 이니 승

넘어졌던 노다치는 일어나는데 이동력 집중하고 언덕 위로 마저 올라오나 

아킬레우스가 내리막길 달려가면서 서로 어긋나버리고 역으로 뒤를 잡혔다.

그래도 점프젯 빵빵한 베놈이 뒤를 계속 잡아줘서 망정.

하타모토-치도 확실하게 마무리 샷을 하기 위해 언덕 위로 올라갑니다. 

 

 

LBX-AC10 2문과 SRM6 2문 알파스트라이크로 헤드를 조준하고 쐈는데

죄다 엉뚱한데 꽂히는 기적! 

파손된 왼쪽 다리가 완전히 떨어져 나가고 우측 토르소의 미사일 탄약고에 유폭이 일어났다.

자동 사출 시스템으로 콕핏에서 멕워리어 사출되었으나 

이미 부상이 심각했던 헥토르는 사망 크리

 

 

베놈의 집요한 등짝을 보자 공격이 오리온 뒷통수를 때려버리고 생명유지장치가 파괴되면서

콕핏에 불길이 휩싸였다.

아킬레우스 전신에 화상을 입은 상태로 이젝트 하였으나 역시 사망...

 

 

그때

 

홀로 남은 코만도의 등 뒤에 어우썸 엔트리! 

 

시퍼런 PPC 네방이 후방 토르소에 정확하게 꽂히고

 

'마카온'의 비명이 입 밖으로 나오기도 전에 핵융합로가 대폭발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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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턴에 넘어졌던 '와이푸'의 제너는 무리하게 일어서지 않고 엄폐물 뒤에 내내 대기하고 있어서 더 이상 큰 피해 없이 경상으로 끝났다. 

 

하타모토-치는 스스로 미끼를 자처해서 두들겨 맞았지만 심각한 데미지를 입진 않았다. 

 

 

노다치는 지근거리 가우스 뽀록샷에 큰일이 날뻔

전투 중에 균형을 잃고 메크를 쓰러뜨리다니 기합이 부족하다.

'쓰리'는 내일 기합 주입 단련을 받게 될 것이다. 

 

 

'슬롭'은 반대로 오늘 대활약을 했다.

베놈이 아니었다면 오늘 노다치를 잃을 뻔 하였기에 도치쿄유샤 마사오는 익일 기합 주입 단련에서 '슬롭'을 빼주기로 마음먹었다. 

 

 

엔진이 맛이 약간 갔지만 클랜테크로 구성된 훌륭한 헤비 메크를 손에 넣게 되었다.

벤톤 타이-이가, 아니 어쩌면 코디네이터께서 직접 치하해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도치쿄유샤 마사오는 기분이 좋아졌다.  

 

 

 


코만도와 로커스트는 대폭발로 잔해 속에서 나사 하나 건질 수 없었다.

 

다만 쉐도우 호크는 유폭된 잔해 속에서 오토캐논 5과 SRM 2 그리고 탄약들을 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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