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20 - 엠파이어스 (제국) 제3부
skeil | 조회수 506 | 추천 4 | 작성 IP: 61.252.***.*** | 등록일 2021-07-21 04:59:57
내용 댓글 10

도미니언: 위대한 제국

도미니언

도미니언: 엠파이어스 (제국) 확장 가이드 3번째 시간입니다.

 

 

새로운 통화, 부채

 

엠파이어스 확장에서 도입된 새로운 시스템은 부채 (= 빚)입니다.

금속 재질의 육각형 주황색 토큰인데요.

 

일부 왕국 카드나 이벤트를 구입하면, 또는 랜드마크를 통해서 부채 토큰을 가져오게 됩니다.

비용에 부채 토큰이 있는 왕국 카드나 이벤트를 구입하면 부채 토큰을 그만큼 가져옵니다.

플레이어는 부채 토큰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 어떠한 구입도 할 수 없습니다.

 

부채 토큰을 제거하는 방법은 오직 구입 단계에서, 액션 카드든 재물 카드든 생산된 돈을 지불하는 것인데요.

1원을 소비할 때마다 부채 토큰 1개를 제거합니다.

(부채 토큰을 없애는 것은 구입이 아닙니다.)

부채 토큰은 왕국 카드든 다른 것이든 구입 전 그리고/또는 (구입 하고 남은 돈으로) 구입 후에 갚을 수 있습니다.

 

부채 토큰은 알케미 (연금술) 확장의 포션처럼, 또 다른 통화(通貨)입니다. (측정할 수 없는 양수 값입니다.)

생산된 돈으로 부채 토큰을 없앨 수 있더라도 이것을 일반 돈의 "음수" 값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통화 단위가 다르기 때문에 Bridge 다리처럼 카드의 비용을 낮춰주는 효과로 비용에서 가져올 부채의 개수를 줄일 수 없습니다.

(만약 비용에 돈과 부채 모두 있다면 다리는 돈 부분의 비용만 낮춥니다.)

 

따라서 비용 "부채 4"는 비용 0원보다 낮은지 아닌지 모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비교불가죠.

위의 "부채 4"는 부채 4 + 0원에서 "0원" 부분이 생략된 것입니다.

그래서 비용이 4원 이하인 카드를 얻는 Workshop 작업장으로 비용에 부채가 있는 카드를 얻을 수 없습니다.

비용이 3원에서 6원 사이인 카드를 폐기시키는 Knight 기사 타입의 카드로 비용에 부채가 있는 카드를 폐기할 수 없고요.

하지만 비용이 3원 이상인 카드를 폐기하는 Saboteur 파괴공작원은 비용이 "부채 8 + 8원"인 카드를 폐기합니다.

8원은 3원 이상이고, 부채 8은 (측정할 수 없지만) 양수 값이어서 부채 8 + 8원은 3원 이상이기 때문이죠.

 

Stonemason 석공의 과지불로 비용에 부채가 있는 카드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알케미 확장에서, 플레이어 A가 플레이어 B의 Possession 빙의 턴에 부채를 가져오는 것을 지시한다면

그 부채는 플레이어 A가 가져갑니다.

게임의 종료 시에 부채 토큰을 가지고 있더라도 아무런 페널티가 없습니다.

 


 

 

부채 토큰을 주는 이벤트들

 


 

첫 번째 이벤트는 Triumph 대승리입니다.

사유지 1장을 얻는다.

당신이 그렇게 했다면 당신이 이번 턴에 얻은 카드마다 +1점.

 

비용이 부채 5이기 때문에 이 이벤트를 구입할 때에 부채 토큰 5개를 가져옵니다.

사유지를 얻어야 아래의 효과가 격발되는데요.

이 이벤트로 얻은 사유지도 이번 턴에 얻은 카드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Masquerade 가면무도회로 오른쪽 플레이어에게 넘겨받은 카드,

Trader 상인으로 교환해 온 은은 이번 턴에 얻은 카드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대승리 이벤트로 얻은 사유지를 상인의 반응 효과로 은으로 바꾸었더라도

그 사유지는 얻은 것으로 봅니다.

Spoil 전리품처럼, 비(非)-공급 더미에서 온 카드도 이번 턴에 얻은 카드이기 때문에

Tournament 마상시합, Bandit Camp 노상강도 캠프 등의 효과로 얻은 카드도 잘 세어야 합니다.

카드를 쉽게 얻는 Rats 쥐Rebuild 재건축이 있을 때에 대승리는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벤트는 Annex 무력합병입니다.

당신의 버려진 더미를 훑어본다.

그 더미에서 최대 5장의 카드를 제외한 나머지를 당신의 덱에 넣고 섞는다.

공작력 1장을 얻는다.

 

비용은 부채 8입니다.

효과가 좀 헷갈릴 수 있는데요.

버려진 더미를 자신의 덱과 섞을 건데, 최대 5장까지 선택해서 덱에 섞이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다음 사이클 동안에 드로우하고 싶지 않은 카드를 이때에 배제하면 되겠죠.

공작령을 얻는 효과는 독립적이어서 공작령이 다 떨어져 있더라도 이 이벤트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이벤트는 Donate 기부입니다.

이번 턴 이후에 당신의 덱과 버려진 더미에 있는 카드들을 전부 당신의 핸드에 놓는다.

원하는 만큼 폐기하고 당신의 핸드를 당신의 덱에 넣고 섞고 카드 5장을 뽑는다.

 

부채 8짜리이자 최강의 폐기 수단입니다.

이번 턴의 종료 후 그리고 다음 플레이어의 턴의 시작 전에 턴은 아니지만 카드들을 폐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때에 덱과 버리는 더미에 있는 모든 카드를 핸드로 가져온 후에 폐기할 카드들을 선택합니다.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으로 폐기할 수 있지만 비용이 부채를 8개나 가져와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기부 이벤트로 카드를 폐기한 후에 부채 토큰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의 다음 턴에는 그 부채 토큰을 없애기 위해 턴을 써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를 폐기할 때에 돈을 1원이라도 생산할 수 있게끔 남겨야 합니다.

돈이 전혀 없으면 부채 토큰을 없애지 못 해서 게임이 더 이상 진행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첫 번째 턴에는 구매력을 올릴 카드를 구입하고, 2번째 턴이나 그 이후에 기부를 구입하는 편입니다.

 

폐기될 때에 핸드로 돌아오는 Fortress 요새나 폐기될 때에 카드 드로우를 주는 Overgrown Estate 잡초투성이 사유지

이 이벤트로 폐기하면 그 폐기될 때의 효과를 적용한 후에 핸드를 덱에 넣고 섞습니다.

기부의 효과로 카드를 폐기하는 시간은 턴이 아니기 때문에

이때에 폐기될 때의 효과로 어떤 카드를 얻더라도

다음 플레이어가 Smugglers 밀수업자들이나 Treasure Hunter 보물 사냥꾼으로 이전 플레이어의 마지막 턴을 참조하면

기부 이벤트를 구입한 턴을 참조해야 합니다.

 

 


 

네 번째 이벤트는 Tax 과세입니다.

부채 토큰 2개를 공급 더미 1곳에 추가한다.

준비: 각 공급 더미에 부채 토큰 1개를 추가한다.

플레이어가 카드를 구입할 때에 그 더미에서 부채 토큰을 가져온다.

 

프로스페러티 (번영) 확장의 Trade Route 교역로처럼, 준비 때에 공급 더미에 무언가를 놓습니다.

과세 이벤트는 기본 재물, 승점, 저주, 왕국 카드의 더미에 부채 토큰을 1개씩 놓습니다.

알케미 확장이라면 포션, 프로스페러티 확장일 때에 백금과 식민지, 다크 에이지스 확장일 때에 폐허 더미에도 부채 토큰을 놓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턴이 먼저인 플레이어가 유리한데,

과세 이벤트가 있을 때에는 턴이 나중인 것이 유리함을 가지기도 합니다.

과세 이벤트로 부채 토큰을 놓을 때에 이미 부채 토큰이 있는 곳이든 없는 곳이든 상관없습니다.

 

 


 

다섯 번째 이벤트는 Wedding 결혼입니다.

+1점

금 1장을 얻는다.

 

비용은 4원 + 부채 3입니다.

결과적으로 금을 구입하는 비용에 1원을 추가해서 금과 승점 토큰 1개를 모두 얻습니다.

하지만 돈이 4원밖에 없더라도 결혼 이벤트를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 턴에 갚으면 되니까요.

 

 

부채 토큰을 주는 왕국 카드들

 


 

첫 번째 카드는 Engineer 공학자입니다.

비용이 4원 이하인 카드 1장을 얻는다.

당신은 이 카드를 폐기할 수 있다.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비용이 4원 이하인 카드 1장을 얻는다.

 

비용이 부채 4인 작업장 계열의 카드인데요.

카드를 1번 얻고, 공학자 자체를 폐기하면서 카드 얻기를 1번 더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얻은 카드와 두 번째로 얻은 카드는 서로 달라도 됩니다.)

혹자들은 공학자를 폐기하지 않으면 게임 종료 시까지 여러 번 플레이할 수 있어서 그게 더 효율이 좋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공학자를 폐기하면서 카드를 1장 더 얻으면 다음 사이클에 공학자로 얻은 카드 2장이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운영에 필수적이거나 강력한 카드를 일찍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깁니다.

공학자는 다음에 또 구입해서 핸드에 들어오면 다시 폐기하는 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죠.

 

 


 

두 번째 카드는 City Quarter 도시 지구입니다.

+액션 2회

당신의 핸드를 공개한다.

공개된 액션 카드마다 +카드 1장.

 

코뉴코피아 (풍요의 뿔) 확장의 Menagerie 동물원처럼, 핸드를 무조건 공개해야 합니다.

이때 액션 카드의 개수를 세는데요.

Nobles 귀족처럼, 타입에 액션이 있으면 액션 카드입니다.

 

 



 

세 번째 카드는 Overlord 대군주입니다.

이 카드를 마치 공급 더미에 있는 비용이 5원 이하인 액션 카드인 것처럼 플레이한다.

이 카드는 플레이에서 떠날 때까지 그 카드이다.

 

다크 에이지스 확장에서 소개하지 않고 넘어갔는데요.

Band of Misfits 부적응자들의 무리라고 있었습니다.

비용이 5원인 액션 카드이고, 공급 더미에 있는 비용이 더 싼 액션 카드인 것처럼 플레이하는 카드였습니다.

다리 등으로 비용을 낮추지 않으면 공급 더미에서 비용이 4원 이하인 액션 카드를 선택합니다.

대군주의 하위호환 카드인 셈이죠.

이 텍스트 효과는 패치 전의 것인데요.

부적응자들의 무리나 대군주를 플레이하고, 선택된 카드인 것처럼 플레이하기 때문에

이 카드로 인해 플레이가 두 번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서, 캔트립 카드를 플레이한 후에 대군주를 플레이하면서 공급 더미에 있는 Conspirator 공모자를 선택하면

그 공모자는 그 턴에 세 번째로 플레이된 카드여서 추가 효과가 격발됩니다.

좀 머리 아픈 상황이 있는데요.

부적응자들의 무리/대군주로 선택되는 카드가 지속 타입 카드라면

그 지속 타입 카드가 플레이에서 버려질 때까지 부적응자들의 무리/대군주도 함께 남아야 합니다.

 

부적응자들의 무리와 대군주 등 일부 카드는 2019년 10월에 패치되면서 Command 커맨드 타입이 붙었습니다.

그리고 효과가 비(非)-커맨드 타입의 액션 카드를 선택하도록 제한되었습니다.

대군주로 부적응자들의 무리를 선택하는 상황을 없애 버린 것이죠.

 

 


 

네 번째 카드는 Royal Blacksmith 왕실 대장장이입니다.

+카드 5장

당신의 핸드를 공개한다.

동들을 버린다.

 

예전에 제가 기본판의 Smithy 카드의 번역이 틀렸다고 생각해서 도미니언의 디자이너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영어로 smithy가 대장간과 대장장이의 뜻이 모두 있는데, 한글판에서는 이것을 대장장이로 번역했기 때문인데요.

디자이너에게 답이 왔는데, 카드 제목이 대장장이가 일하는 장소를 의미했다라고 했습니다.

한글판에서 이미 대장장이라고 출판했기 때문에 이게 정정될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뜻이 확실하게 "대장장이"인 카드가 나왔습니다.

 

5장이나 드로우하는 카드이지만 그렇게 한 후에 핸드에서 동 카드를 전부 버려야 합니다.

시작 덱의 대부분이 동이기 때문에 왕실 대장장이를 구입해서 플레이해도 핸드에서 대부분의 카드가 버려질 겁니다.

이 카드를 제대로 쓰려면 덱에 동이 아닌 재물 카드가 많거나 엔진 덱을 굴려야 합니다.

 

 


 

다섯 번째 카드는 Capital 자본입니다.

6원

+구입 1회

당신이 플레이에서 이 카드를 버릴 때에 부채 토큰 6개를 가져온 후에 당신은 부채를 상환할 수 있다.

 

비용이 5원인데, 6원을 생산하는 어마어마한 효율의 재물 카드입니다.

페널티로 이 카드가 플레이에서 버려질 때에 부채 토큰을 6개나 가져와야 하는데요.

거꾸로 말하면 이 카드가 플레이된 후에 버려지지 않게 하면 부채 토큰을 안 받는 겁니다.

다크 에이지스 확장의 Counterfeit 위조로 자본을 두 번 플레이하면서 폐기시키면

12원과 추가 구입 2회를 얻으면서 부채 토큰을 피할 수 있습니다.

Herbalist 약초재배자를 플레이하고 구입 단계 종료 시에

또는 잘 안 쓰는 카드인데, 비용이 5원인 Mandarin 고관 카드를 구입할 때에 자본을 덱 위로 올리면

부채 토큰을 얻지 않아서 좋은 콤보가 됩니다.

 

자본이 강제로 주는 부채 토큰을 커버할 만큼 구매력이 높지 않다면

자본으로 구매력을 일시적으로 높여서 고비용 카드를 구입하고

다음 턴은 자본으로 가져온 부채 토큰을 갚느라 구입을 쉬어야 할 겁니다.

게임의 후반에 자본을 여러 장 플레이하고 구매력을 왕창 올려 카드들을 구입해서 게임을 끝낼 수 있습니다.

서로 끝낼 타이밍을 재면서 눈치 싸움 하는 재미가 있죠.

 

 

읽으시면서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 글이 도움되었으면 "추천"도... 굽실굽실)

(제 유튜브 채널 영상 시청도 읍읍읍... 좋아요도 읍읍읍... 구독도 읍읍읍...)

마운티드 클라우드 도미니언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watch?v=5FuNM59so_w&list=PLMdv9YpZsmIL68iNlHx_-qVQxGNFlE5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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