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이와 친구들 (2021.07)
울지마 바보야 | 조회수 792 | 추천 5 | 작성 IP: 219.248.***.*** | 등록일 2021-07-21 00:34:30
내용 댓글 10

구룡투

아를의 평원

아브룩센

프리제의 랜드로드

시퀀스

 

1. 구룡투

하면 할수록 괜찮은 게임

간단할 룰설명 + 초스피드 셋팅 + 빠른 플탐 = 훌륭해

 

이기고 지는걸 떠나서

상대패를 알아맞췄을때 오는 짜릿함이 있어요

탄산수같은 느낌

그중에서도 플레인맛

 

 


 

 

2. 아를의 평원(+차와 교역확장)

커플맛집 우베선생님의 아를의 평원입니다

 

솔직한 후기로는

모임에 들고가서 하고싶은 게임은 아닌데 (좋은게임도 많은데 굳이 이거를)

애인이 있다면 필구입니다★

 

저희만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커플끼리 2인게임을 돌리다보면

이기고 지는거에 엄청 민감해져요

 

그래서 인터렉션 요소가 강할수록

승리의 성취감이 확실할수록

이기고 난 후 여자친구의 원망은 덤 

(^오^)

 

달리말해

인터렉션도 거의 없고

자원이 풍부해 승패민감도가 적으며

게임자체의 볼륨감도 있어 시시하지않은 이 게임은 커플갓겜....!

 

이기던 지던

기분좋게 시작해 기분좋게 끝낼 수 있는 아를은 사랑입니다

 



 

 

 

3. 링코(아브룩센)

요즘 저는 카드게임이 너무 죠습니당

보베이비 시절 모임에서 만났던 매화향기 선생님이(이미 그때도 그분은 보르신)

어중간한 보드게임보다 재미가 확실한 카드게임이 더 낫다

그런 말을 해주셨는데 아 이제 알것같아요

 

부피도 안차지하고 휴대성도 좋으며

무엇보다 영업실패확률이 적어.....!!

 

그래서 링코도 샀습니다

과연 이 맛은...

 

-특이한 트릭테이킹 : 밟아도되고 안밟아도되고 특이한데?

 

-ㅍr....ㅌ전,.,,,랴k... : 파티게임이라기엔 잘 안터지는데 전략게임이라기엔 뭔가 조금 애매혀

 

일단 제 느낌은 쏘쏘한데

좀더 익숙해질때까지 돌려보려구요

 

그리고 2인변형룰이 재밌다고 하니 희망을 잃지 않을거예요....

섣부른 손절은 지갑을 슬프게 한다

 



 

 

 

 

4. 프리제의 랜드로드

찐한 친구들과 모여서 한 프리제의 랜드로드

 

분탕질 요소가 많아서 미리 숙지시켜주고 시작했습니다 (자 놀아보자꾸나)

 

친구들 멘탈을 지켜주기위해 강제철거랑 폭탄카드 제거하고 플레이했는데도 정신사납네요ㅋㅋㅋ

 

심심하면 살인은 일삼고

기숙사 학생들 유치전쟁에

부랑자 선물세트까지

 

잔룰이 많아 챙기는게 번거롭긴해도

특이한 재미를 주는 카드게임

 





 

 

 

 

 

5. 시퀀스

시간이 지나면 달리 보이는 게임이 있는데

시퀀스가 그중 하나예요

 

쉬운 룰 + 실력차 없음 (필요한건 운과 시력) + 누구나 비슷한 재미 (보린이든 보르신이든)

 

보드게이머는 아니지만

보드게임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 시퀀스

카드게임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 펭귄파티

 

이기면 운칠기삼의 갓겜이되고

지게되면 운빨 망겜이 되는 신기함 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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