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7 - 힌터랜즈 (오지의 사람들) 제2부
skeil | 조회수 1010 | 추천 2 | 작성 IP: 61.252.***.*** | 등록일 2021-03-18 02:08:09
내용 댓글 6

도미니언: 오지의 사람들

도미니언

원래는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잠든 바람에 오늘 올립니다.

힌터랜즈 확장 가이드 두 번째 편 들어갑니다.

 

이 확장의 컨셉은 카드를 얻거나 구입할 때에 일어나는 효과입니다.

지난 시간에 보여 드린 Duchess 공작부인과 Haggler 흥정꾼, Fool's Gold 황동철, Trader 상인 등은

다른 혹은 특정 카드를 얻을 때에 격발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오늘 시간에 보여 드릴 카드는 조금 다릅니다.

 

 

얻거나 구입할 때의 효과

 



 

이제부터 소개할 카드들은 구분선 아래에 그 카드 자체를 얻거나 구입할 때에 격발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카드는 Cache 은닉처입니다.

3원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동 2장을 얻는다.

 

비용이 5원짜리 재물 카드인데, 생산하는 돈은 금과 같은 3원입니다.

대신에 페널티로 이 카드를 얻은 후에 동 2장도 얻습니다.

동 2장과 은닉처 1장이면 이 세 장이 총 5원을 생산하기 때문에 구매력이 크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은닉처로 인해 강제로 얻게 되는 동을 폐기할 수단이 있거나 덱이 두꺼워질수록 또는 재물 카드가 많을수록 이득을 얻는 방법이 있다면

은닉처를 얻을 만합니다.

 

두 번째 카드는 Ill-Gotten Gains 부당이득입니다.

1원

당신이 이 카드를 플레이할 때에 당신은 동 1장을 당신의 핸드에 얻을 수 있다.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각 상대 플레이어는 저주 1장을 얻는다.

 

비용이 5원인데 겨우 1원 생산하는 재물 카드입니다.

옵션으로 플레이한 후에 동 1장을 핸드로 가져올 수 있는데요.

당연히 동을 얻으면 덱의 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당이득을 얻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플레이할 때에 동 1장을 핸드로 가져오는 것은 그 턴의 구입 단계에서 그 동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당장 1원을 더 생산할 수 있겠죠.

이걸로 속주를 구입할 만큼의 아주 큰 돈을 생산할 수는 없지만 5원 정도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걸로 다시 부당이득을 구입하거나 공작령을 구입하는 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분선 아래의 효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읽어 보면 상대에게 해를 끼치는 효과여서 공격 타입이 있을 것 같지만 부당이득의 타입에는 공격이 없습니다.

즉, 부당이득이 주는 저주는 Moat 해자Lighthouse 등대로 못 막는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Watchtower 감시탑으로 반응해서 저주를 폐기시키거나 Trader 상인으로 반응해서 저주를 은으로 교환하는 건 가능합니다.

 

아무튼 부당이득을 얻을 때에 저주를 먹이기 때문에 러시 상황이 쉽게 발생합니다.

러시는 속주 게임에서 속주 이외의 나머지 3개의 공급 더미가 다 떨어져서 게임을 끝내는 것을 말하는데요.

공급 더미에 부당이득도 10장, 저주도 10장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부당이득 10장을 다 가져갔다면 저주 더미도 바닥났을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 하나의 공급 더미만 바닥내면 게임 종료가 격발되니

부당이득이 있는 게임에서는 항상 러시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세 번째 카드는 Embassy 대사관입니다.

+카드 5장

카드 3장을 버린다.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각 상대 플레이어는 은 1장을 얻는다.

 

이건 드로우 계열인데요.

5장을 뽑고 3장을 버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핸드에 2장만 들어오지만

덱을 깊이 판 후에 핸드에 있던 카드를 버리든 방금 뽑은 카드를 버리든 원하는 조합으로 3장만 버리면 되죠.

그래서 덱이 더 빨리 도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반이나 후반에는 덱에 저효율이나 승점 카드가 많기 때문에 3장 버리는 게 그렇게 큰 페널티는 아닙니다.

대사관은 특이하게도 내가 이 카드를 얻을 때에 상대들이 은을 얻습니다.

 

네 번째 카드는 Inn 여관입니다.

+카드 2장

+액션 2회

카드 2장을 버린다.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당신의 버리는 더미를 훑어보고, (이 카드를 포함할 수 있으며) 그 더미로부터 액션 카드들을 원하는 만큼 공개하고, 그 카드들을 당신의 덱에 넣고 섞을 수 있다.

 

Village 마을 계열의 카드입니다.

카드를 2장이나 뽑지만 카드를 2장 버려야 해서 큰 이득이 없어 보이는데요.

핸드가 적을수록 유리한 Library 도서관 계열 드로우 수단과 시너지가 납니다.

구분선 아래의 효과는 얻을 때에 버리는 더미에서 액션 카드들을 원하는 만큼 선택해서 덱에 넣고 섞을 수 있습니다.

이때에 방금 얻은 여관을 포함해도 됩니다.

버리는 더미에 핵심 액션 카드들이 많이 있다면 덱을 다 쓰고 셔플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여관을 얻어서 버리는 더미에서 액션 카드들을 퍼 올리면 됩니다.

 



 

다섯 번째 카드는 Mandarin 고관입니다.

+3원

당신의 핸드에서 카드 1장을 당신의 덱 위에 놓는다.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당신이 플레이에 가지고 있는 재물 카드들 전부를 원하는 순서대로 당신의 덱 위에 놓는다.

 

이것은 잘 쓰기 참 어려운 액션 카드입니다.

플레이 시의 효과는 간단합니다.

3원을 생산하고 페널티로 핸드에서 카드 1장을 자신의 덱 위에 놓아야 합니다.

고관이 핸드에서 마지막 카드였다면 페널티 없이 3원을 생산할 겁니다.

생산하는 돈이 3원이나 되기 때문에 고비용 카드를 구입할 때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카드를 얻을 때에 효과입니다.

비용이 5원짜리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플레이에 재물 카드들을 놓고 고관을 구입하면 그 재물 카드들이 덱 위로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면 다음 턴 핸드는 덱 위로 올라간 재물 카드들을 포함해서 뽑는데요.

초반에는 그러한 재물 카드들이 동이어서 좋지 않고, 버려져야 할 동들이 덱 위로 올라가면 그만큼 덱의 순환이 느려지게 됩니다.

아무튼 이러한 효과 때문에 콤보가 되는 특정 재물 카드들과 같이 나올 때를 제외하면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여섯 번째 카드는 Border Village 국경 마을입니다.

+카드 1장

+액션 2회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 비용이 낮은 카드 1장을 얻는다.

 

카드 제목에 대놓고 써 놨습니다.

구분선 위는 마을과 똑같은데요.

구분선 아래의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국경 마을을 얻은 후에 그 국경 마을보다 비용이 낮은 카드 1장을 얻는 것이죠.

국경 마을이 6원짜리이기 때문에 대체로 비용이 5원에 가까운 카드를 얻는 편입니다.

특히 마을 - 대장장이 류의 엔진을 만들기에 좋은 드로우 수단을 선택하곤 합니다.

그런데 비용이 낮은 카드에 타입 제한을 걸지 않아서 공작령을 얻어도 됩니다.

 



 

일곱 번째 카드는 Nomad Camp 유목민 캠프입니다.

+구입 1회

+2원

이 카드는 (당신의 버리는 더미 대신에) 당신의 덱 위에 얻어진다.

 

이 카드는 특이하게 얻어질 때에 자신이 놓일 곳이 특정 장소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 카드를 얻을 때에..."라는 식으로 표기하지 않았는데,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네요.

만약에 유목민 캠프를 얻을 때에, 다른 카드를 얻을 때에 자신의 핸드라든지 다른 곳에 놓는 카드의 효과가 격발되면

그 효과 때문에 유목민 캠프가 그런 곳으로 보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감시탑의 반응 효과를 떠올리시면 되겠네요.)

 

여덟 번째 카드는 Farmland 농지입니다.

2점

당신이 이 카드를 구입할 때에 당신의 핸드에서 카드 1장을 폐기하고

그 카드보다 비용이 정확히 2원 높은 카드 1장을 얻는다.

 

농지는 승점 타입의 카드인데요.

특이하게 구입한 후에 구분선 아래의 효과가 격발됩니다.

이것은 강제 효과여서 핸드 관리를 잘 해 놓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속주가 갈려서 사라질 수도 있거든요...;;;

얻을 카드의 비용이 딱 정해져 있어서 해당하는 비용의 카드가 없으면 얻는 것이 안 됩니다.

농지를 초중반에 구입해서 사유지를 4원짜리로 바꾼다든지,

중후반에 농지를 구입해서 핸드에 있던 농지나 다른 6원짜리 카드를 속주로 바꾸는 것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얻기와 구입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얻기와 구입은 서로 다릅니다.

물론 완전히 상관이 없는 건 아닌데, 아무튼 그 둘은 다릅니다.

얻기는 언제 일어났던가요?

기본판에서 Workshop 작업장의 효과로, 또한 Remodel 개조로 다른 카드를 갈아서 바꿔올 때에,

Thief 도둑으로 상대의 덱에서 재물 카드를 폐기시키고 가져올 때에, Smugglers 밀수업자들로 오른쪽 플레이어의 마지막 턴에 얻은 카드를 나도 얻을 때에,

그리고 구입할 때에도 얻기가 일어났습니다.

뭔가 이상하게 들리지만 구입할 때에 얻기가 격발이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야 카드가 내 소유로 들어오니까요.

 

자세히는 모르셨겠지만 구입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1. 자원 풀에서 구입 자원 1개를 소비한다.

2. 자원 풀에서 구입할 카드의 비용만큼의 돈을 소비한다.

3. 구입할 때의 효과 격발

4. 구입한 카드를 얻는다.

5. 얻을 때의 효과 격발

 

자,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제 핸드에 은 1장과 감시탑 1장이 남았고, 자원 풀에 6원이 있습니다.

그 6원으로 농지를 구입하고 농지의 구입할 때의 효과로 은을 폐기하고 비용이 5원인 은닉처를 얻었습니다.

이걸 일어나는 순서대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구입 1회를 쓰고 6원을 소비합니다.

그리고 농지 구입을 선언하고 이때에 농지의 구입할 때의 효과가 격발됩니다. (아직 농지는 얻어지지 않고 잠시 대기합니다.)

그 효과로 은을 폐기하고 은닉처를 얻는데요.

이때 은닉처의 얻을 때의 효과가 격발되어서 (은닉처가 나의 버리는 더미에 놓은 직후에) 동 2장을 추가로 얻습니다.

은닉처를 얻을 때에 그리고 동을 얻을 때에 각각 감시탑의 반응 효과를 격발할 수 있습니다.

은닉처를 얻은 직후에 감시탑을 반응시켜서 그 은닉처를 폐기하거나 내 덱 위로 올릴 수 있고,

첫 번째 동을 얻은 직후에도 감시탑을 반응시켜서 그 동을 폐기하거나 내 덱 위로 올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동을 얻을 때에도 마찬가지이고요.

이걸 다 해결한 후에 비로소 구입했던 농지가 얻어집니다.

이것도 감시탑으로 반응시켜서 그 농지를 폐기하거나 내 덱 위로 올릴 수 있습니다.

 

뭐랄까요...?

카드들 사이에도 인터랙션이 걸려서 해결되던 효과를 중단시켜 놓고 다른 걸 처리하고 돌아오는 걸 하게 되었습니다.

구분선 아래에 얻을 때, 구입할 때의 효과가 들어갔을 뿐인데, 다른 카드와 조합을 시키면 이렇게 긴 플레이로그가 남습니다.

플레이어의 눈에는 그냥 휙휙 지나가는 효과일 수 있지만 그 효과의 순서나 시점을 알면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힌터랜즈 확장부터 정말 알아야 할 게 많다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주목할 만한 카드들

 



 

첫 번째 카드는 Crossroads 갈림길입니다.

당신의 핸드를 공개한다.

공개된 승점 카드마다 +카드 1장.

이것이 당신이 이번 턴에 갈림길을 처음 플레이한 것이라면, +액션 3회.

 

엄청 좋은 카드는 아닌데, 좀 특이해서 골라봤습니다.

승점 카드가 많을 때에 드로우가 더 잘 되어서 오히려 좋은 액션 카드입니다.

그 턴에 플레이된 첫 번째 갈림길은 액션 3개를 생산하는 추가 효과를 줍니다.

제가 예전에 하트 오브 크라운을 해 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 게임에서는 기존 카드의 우측이나 아래에 카드를 붙여 놓으면서 (도미니언으로 비유하자면) 액션을 이어갔는데요.

이 갈림길 (나중에 소개할 Snowy Village 눈 덮인 마을)을 떠올리면서

하트 오브 크라운에서는 도미니언의 +액션 3회 이상을 구현할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하트 오브 크라운을 3차원으로 만들어야 할 테니까요.

 

두 번째 카드는 Scheme 모의입니다.

+카드 1장

+액션 1회

이번 턴에 당신이 이 카드를 플레이에서 버릴 때에 당신은 (플레이에서) 당신의 액션 카드 1장을 당신의 덱 위에 놓을 수 있다.

 

모의는 캔트립 계열입니다.

이 카드는 엔진 덱을 굴릴 때에 아주 강력합니다.

모의를 2장 플레이했다면 그 턴의 정리 단계에서 액션 카드 2장을 덱 위로 올릴 수 있는데요.

이때에 마을과 대장장이를 선택하면 다음 핸드에 그 둘이 또 들어와서 다음 턴에도 그 엔진이 돌아가게 됩니다.

 



 

세 번째 카드는 Jack of All Trades 척척박사입니다.

은 1장을 얻는다.

당신의 덱에서 맨 위 카드를 본다; 당신은 그 카드를 버릴 수 있다.

당신이 핸드에 카드를 5장 가질 때까지 뽑는다.

당신은 당신의 핸드에서 비(非)-재물 카드 1장을 폐기할 수 있다.

 

이름처럼, 뭐든지 다 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입니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 쓸 만합니다.

은을 얻고 재물이 아닌 카드 1장을 폐기하기 때문에 빅 머니를 운영할 때에도 꽤나 도움이 되거든요.

 

네 번째 카드는 Spice Merchant 향신료 무역상입니다.

당신은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당신의 핸드에서 재물 1장을 폐기할 수 있다:

+카드 2장+액션 1회;

또는 +구입 1회+2원.

 

기본판의 Moneylender 대금업자 포지션의 액션 카드입니다.

대금업자보다 더 선호되는 이유는 동만 폐기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물 카드나 폐기해도 되어서 게임 후반까지도 쓸 수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추가 구입이 중요할 때가 많은데, 이 카드가 주는 추가 구입을 절대 무시할 수 없거든요.

 



 

다섯 번째 카드는 Margrave 후작입니다.

+카드 3장

+구입 1회

각 상대 플레이어는 카드 1장을 뽑은 다음에 자신의 핸드에 카드 3장이 남을 때까지 버린다.

 

공격 타입이 붙은 대장장이 계열의 액션 카드입니다.

공격 효과로 상대가 먼저 1장을 뽑고 Militia 민병대에 맞은 것처럼 핸드에서 카드를 버립니다.

상대가 뽑고 버리기 때문에 민병대에 맞았을 때보다 덱이 조금은 잘 돌아갑니다만 어쨌거나 핸드 공격을 맞으면 기분이 나쁘죠. ㅋ

후작이 좋은 이유는 저는 추가 구입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빅 머니든지 엔진이든지 답답할 때가 돈은 많은데 추가 구입이 없을 때일 텐데요.

후작은 그걸 해결해 주거든요.

 

여섯 번째 카드는 Stables 외양간입니다.

당신은 +카드 3장+액션 1회를 위해 재물 1장을 버릴 수 있다.

 

기본판의 Laboratory 실험실 계열의 캔트립 카드입니다.

효과를 얻기 위해서 재물 카드 1장을 버려야 하는데요.

시작 덱에 동이 7장이나 있기 때문에 동 1장을 버리고 카드 3장을 뽑는 편이 훨씬 이득입니다.

그래서 실험실보다도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외양간이 있는 경기에서는 동과 같은 저효율 재물 카드도 적당히 남겨 두면 외양간의 효과를 얻는 데에 쓰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테마와 중요도에 맞춰서, 힌터랜즈의 왕국 카드 26종류 중 21장 (+ 약간의 전략 팁)을 같이 소개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그 다음 확장인 다크 에이지스 (암흑의 시대)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읽으시면서 궁금한 점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거 쓸 때에 시간 많이 걸렸어요. ㅠㅠ (이 글이 도움되었으면 "추천", 도움이 안 되었으면 쓰느라 고생했다고 "추천")

(제 유튜브 채널 영상 시청도 읍읍읍... 좋아요도 읍읍읍... 구독도 읍읍읍...)

마운티드 클라우드 도미니언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watch?v=5FuNM59so_w&list=PLMdv9YpZsmIL68iNlHx_-qVQxGNFlE5a4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12 - 어드벤처스 (모험)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11 - 길즈 (길드를 위하여)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10 - 다크 에이지스 (암흑의 시대) 제3부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9 - 다크 에이지스 (암흑의 시대) 제2부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8 - 다크 에이지스 (암흑의 시대) 제1부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7 - 힌터랜즈 (오지의 사람들) 제2부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6 - 힌터랜즈 (오지의 사람들) 제1부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5 - 코뉴코피아 (풍요의 뿔)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4 - 프로스페러티 (약속된 번영)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3 - 알케미 (현자의 연금술)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2 - 씨사이드 (정복자의 바다)

도미니언 확장 가이드 #1 - 인트리그 (장막 뒤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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